그동안 

연세대  서울대  고려대  이화여대까지  시국선언하니까

언론  특히  좌편향  언론들은  이런식으로  물타기했다

 

대학가에서  탄핵  찬성집회와  반대집회가  팽팽하다

 

그러다가  어제  서강대가  탄핵반대하니까

위기의식을  느낀  좌편향  언론들의  논조가  변했다

특히  조선일보는  서강대  탄해반대  집회  사진을  보도했다

 

서강대  탄핵반대  시국선언  현수막  제목은  다음과  같았다

'거짓과  선동을  중단하라!  누가  진짜  내란범인가?'

 

이런  기사를  보도한것은  조선일보가  항복(?)한것이다

 

그런데  오늘  시국선언한  성균관대  집회  현수막은

서강대  현수막  보다  더  과격하였다

'반국가세력의  불법탄핵을  규탄한다'

 

솔직히  SKY와  이화여대의  시국선언  현수막은

발언  수위(?)가  낮았었다

 

그러나  SKY와  이화여대  보다  늦게  시국선언하는

서강대와  성균관대는  SKY의  라이벌  의식때문에

SKY  보다  더  과격한  현수막을  만든것이다

 

그리고  그  덕분에

좌편향  언론들이  진퇴양난에  빠졌다

 

서강대와  성균관대는 

SKY에  버금가는  명문대라서  보도해야하지만 

현수막이  너무  과격해서  보도할수없는  딜레마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