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늘 표독스럽고 욕심많고 자기 밖에 모름
지하철 타면 끼어드는 할머니들도 눈을 보면 늘 눈이 두툼함
쌍꺼풀 수술을 해도 수술이 엄청 티나고 딱 봐도 존나 느낌이 가까이 하면 안 좋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듦
관상도 그런거냐?
내 경험상 늘 표독스럽고 욕심많고 자기 밖에 모름
지하철 타면 끼어드는 할머니들도 눈을 보면 늘 눈이 두툼함
쌍꺼풀 수술을 해도 수술이 엄청 티나고 딱 봐도 존나 느낌이 가까이 하면 안 좋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듦
관상도 그런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