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2개의 자유민주주의가 있다. 법학교재 상의 정통 자유민주와, “자유당 기득권자들을 조상숭배로 빨아달라는 무속신앙 대방출로 번번히 공산혁명 뒷문열어주는 이단이 있다.
 
 
해방전후사의 인식......에서 해방이란 의미. 무엇이든 다 맘대로 할 수 있다면서, 일제 재산 다 내놔.
 
그 연장선에서 공산혁명은 반동재산 다 내놔.
 
그렇게 공산파에 무력하게 짓밟히는 부패 풍년의 사회로서의 자유와,
 
, 규칙, 규범이 꽉 짜여져서 공산혁명의 틈을 안 주는 게 있다.
 
사쿠라 조갑제씨의 자유우파개념은 이단이 맞다.
 
전광훈(이것도 조갑제씨가 매개한)씨의 국민저항권개념이나 투명하게 법적 근거가 없는 <미치광이 개념>임의 증명이 가능하다.
 
문제는 그렇다.
 
일베정게만 봐도 조갑제기자의 미치광이 개념의 사용이 중단이 안되는 이유를 안다.
 
멀리갈 거 없다. 일베노인만 해도, 조선시대 사대부 논리로 너는 너대로 떠들어라. 나는 나대로 할게. 하거나, 저짝 마을은 저짝으로.
 
, 대한민국 전체에 법, 규칙, 규범으로 수렴?
 
그걸 왜해?
 
, 짝 일본제국주의 침략 받기 좋게 찢어놔야, 귀족이 갑질하기 좋지.
 
이완용 침략 연장선으로 이재명이 나라 팔아먹어? 그러면, 거기가서 붙으면 손해 없지.
 
필자는 김영삼 믿고 인문학 공부하다가 망했다.
 
아무런 권력이나 자기 희망에 기대 없이,
 
이래선 안되니까.
 
일베노인은 무질서의 끝판왕에서 대구경북 노론세도가문 개평?? 이라는 것이, 끝나길 간절하게 간절하게 바라는 차원으로, 매일 답이 없는 내용을 적는다.
 
원칙을 따라야 한다.
 
이성법 원리로 가야 한다.
 
일베노인의 상상.
 
누군가 강증산 영웅이 나타나서, 전부 전원이 엿장수 맘대로 해도 질서세우는 사람이 있다. 그러니까 맘대로?
 
그런 사람은 없다. 경제위기 터진다.
 
제발.
 
90년대의 20대에서 비전향장기수를 봤다. 그때에 이보다 정신이 이겨야 사회가 유지되지. , 힘들다. 일베노인은 알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고.
 
나의 영광 이런게 아니라, 사회의 유지만 바란다고, 일베노인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