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에 공산주의 사상이 한반도에 들어왔는데
가장 먼저 침투한 곳이 대학이였다
일단 소련에서 공산주의 사상을 교육받은 교수가
대학생들을 공산주의자로 세뇌시키고
그 이후에는 대학생들이 신입생들을 좌파로 세뇌시켰다
그래서 대학교수와 대학생의 90%가 좌파가 되었고
그런 좌경화된 대학의 상황이
2025년 지금 대한민국 대학가로 이어져온거다
아마 북한이 멸망하기전에는
대한민국 대학가에서 좌파 대학생들은 계속 존재할거다
그런 좌경화된 대학들에서
탄핵반대를 외치는 우파 대학생들이 등장했기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의 좌파들은 멘붕 상태다
그래서 좌파 대학생 단체 대진연을 동원해서
우파 대학생들의 탄핵반대 집회를 방해하고있는것이다
그런데 요즘 신세대 MZ세대들에게는
좌파들의 공세가 안통한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에 진입한 이후 태어나서
경제적으로 잘사는 금수저들인데다가
인터넷 컴퓨터 지식과 영어를 잘해서
글로벌 세계의 지식과 정보를 실시간 아는 세대라서
친중 친북 매국노 좌파들이 아무리 세뇌시키려해도
좌파로 세뇌가 안된다
그래서 그런 신세대 우파 대학생들이
대학에 등장해서 목소리를 내기때문에
좌파들의 거짓 선동이 안먹히는것이다
우파 대학생들이 침묵해야
좌파 대학생들의 내란 선동이 먹히는데
우파 대학생들이 진실을 외치니까
지상파 방송들과 조중동의 내란 선동마저 안먹히고있다
그래서 우파 대학생들의 등장으로
대한민국은 좌파들로부터 벗어나 기사회생하게되었다
오늘도 우파 대학생들이 목소리를 낸다고한다
성균관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동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탄핵반대 집회와 시국선언한다
이로서 일제시대에 한반도에 들어온 공산주의 사상은
2025년 2월 10일 연세대 학생들이 시작한
탄핵반대 시국선언 릴레이로 완전히 죽게되었고
대한민국은 기사회생하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