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20초반에 사귀던 년이 차씨 였음

4년 사귀다가 청주에 반도체회사 들어가더니 눈높아지고 

헤어진 이유가 '나도 돈 많은 남자  만나보고 싶어'  ㅇㅈㄹ

그때 엄마가 가족들 보증 서줘서 우리집 운지ing

돈 없는데 뭘 오토케 잡노? 그냥 잘살라고 하고 헤어졌지

지금이야 지방이지만 수입차 현금으로 사고 신축 2채에 (하나 실거주 하나 전세놨음) 43평 분양권도 있고 언제 재건축 될지 모르지만 빌라도 하나 있음

이모네 시골집 바로 앞에 밭도 있다.

주식,코인억 1억 넣는데 반토막 ㅍㅌㅊ?

 

ㅆㅂㄹ  그리고 남편이 마씨 인데 도박하고 주식선물하다 돈 다꼬라박고 이혼했다고 들었음

나버리고 벌받나? 좀만 기달려주지....

 

지금도 팬티 사이로 삐져나온 니 풍성한 보지털이 생생하다

클리 비벼주면 미칠거 같다면서 질질싸던 

T팬티 재끼고 클리빨다 쑤시면 질질싸면서 '우리 애기 낳을까?'하던  니가 생각난다

 

사랑했다  씨발련아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