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미디어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 및 제도권 학자라는 분들이 모조리 원불교 종교집회장 같다. 다시 말해서, 전부 한통속이 파고 들 때까지 기다려온 것이다. 그리고, 다 한통속이니까 액션하자.
탄핵정국에서 박근혜 대통령도 이들에 아부하는 표현의 개헌을 주장했고, 지금도 마찬가지 같은데,..... 권력 공식에서 소꿉놀이 흥정의 오순도순 경상도 노인의 상상세계는 단 한번도 경상도 노인 밖(즉 경상도에서는 젊은 세대만 가도 안 먹힘)에서 현실화된 경우가 없다.
서양법은 율법에서 나왔다. 이 전제를 인정하지 않으면 수많은 법철학 법리는 명분적 허구가 된다. 물론, 일베노인처럼 신앙만 바라보는 관점이 아니다. 성경논리에 토대된 법철학이 깔린 것이다.
반면에, 신분제를 복원하여 20-30세대를 가장 하층으로 놓고 싶은 세력들은 헌법의 서양법 논리를 깨뜨리려고 한다.
<부정선거>가 나오고 <탄핵>이 나오는 가장 커다란 원인은 귀족연합이 강해도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개헌을 빙자하여 귀족이 스스로 하나님같은 권력을 구사하도록 하는 방지조문 몇 개를 건드릴 게 안 봐도 뻔하다.
판사 역임했네, 검사역임했네, 로스쿨 교수네. 헌법연구관이네 다 소용없다.
원불교인이네, 동학세계관 나오네. 하면
믿고 걸러야 한다.
유신시대는 1인 지도자의 폭주였다.
지금은 원불교 귀족당파의 폭주다.
그 폭주의 날개를 달려는 의도다. 90년대에 제2공화국 내각제 말할 때 “나눠먹기”이야기하는데, 아니다.
한 당파가 다 해먹기가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