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인사들 대부분 기독교인

 

대한민국 국부 이승만 기독교인

 

첫 의회 기독교식 기도로 시작

 

세이브코리아 기독교

 

현재 보수 스피커 투톱 전한길, 김성원 기독교인

 

그리고 김세의 기독교, 전광훈 기독교(논란은 있음), 그외 보수 스피커 다수 기독교인(아닌 사람 찾기가 힘듬)

 

심지어 전라도 투톱 안정권, 배인규도 기독교인임.

 

대학교 시국 선언 학생들(기독교인이 대부분)

 

자유대한민국의 첫 삽도 기독교인, 재건국하는 것도 기독교인.

 

참고로 감옥에 계신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보좌관 통해 성경 사서 읽고 계시다는 게 김진홍 목사님 통해 밝혀짐.

 

이건 한성 감옥에 갇혀서 손발이 묶여있는 상태에서 성경을 읽고 기독교인으로 거듭난 이승만과 오버랩.

 

현재 트럼프를 재선 시킨 세력이 기독교이며 미국의 첫 출발 즉 국부 워싱턴도 기독교인이었음. 그외 링컨 등 이루말할 것도 없고 전부 성경에 손 얹고 대통령 선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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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반대쪽에 서 있는 자들을 보자, 공산주의 나라 북한, 중국은 기독교를 믿으면 탄압의 대상이며 러시아도 국교가 정교회라서 기독교인 듯 하지만 러시아가 추구하는 공산주의 사상에 반대하는 입장을 내놓진 않음.

 

그리고 미국 민주당을 비롯한 오바마, 바이든은 기독교를 부인함. 참고로 기독교의 근간인 메리 크리스마스 즉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이 말을 사용 금지하고 해피 홀리데이로 쓰도록 하는가하면 기독교식 기도의 끝맺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를 대체해 모든신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로 사용하도록 법제화한 주도 있었음. 더 많은 얘길 할 수도 있지만

 

결국 역사를 보면 기독교 vs 반기독교 사상의 싸움임.

 

아무리 기독교 무시해도 역사를 주도한 사람들이 기독교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