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살고 밤에 일하는터라 어제 아침에 씻고 서너시간 자고 일어나서 화장실에 오줌싸러 가보니..

 

처음보는 일회용 면도기가 거울앞 선반에 있더라..

털이  끼어있는거로봐서 사용한거인데..

 

문제는 내가 씻을때는 이게 없었거든..더구나 난 일회용은 안쓰고..

그래서 방마다 다 열어보고 그랬는데..문열때마다 겁나더라 ㅎ

 

지금 일하는 중이고 아침에 퇴근해서 집가는데..뭔가 무섭다..

Cctv 설치할려고 일하는 중에 계속 알아보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