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똑똑한 사람과  아닌 사람을 뭐로 구분할거 같냐?

 

내가 볼때는  암기잘하고  공부 잘하고,  계산잘하고

 

그런게 아냐.

 

신념이  틀려.

 

물론 그 신념이  공부잘하는걸로 나올수도 있는데  

 

신념이 다르면  말릴수가 없어.

 

자기가 아닌건  받아드릴수가 없어.

 

아닌걸 아니라고 하는데  자꾸 강요하고 억압하면 그걸 받아드리는게 

아니라  더 크게 반발해

 

왜그러냐면  내 머리가  미쳐버리기 때문에  눈에 뵈는게 없게돼.

 

이때가 되면 이제  뭐가  손해고 이익은 더이상 눈에 들어오지 않아.

 

되던지  내가 죽던지  둘중에 하나가 되는거야.

 

직장이 짤리든  구속이 되든 그건 일반인입장에서나 두려운거지.

잘난놈들은  길이 많어.

그만큼  카드가  많으니까.

 

재학생도 아니고 졸업생인데  일반인인데.

 

그사람이  서부지법 창을 넘을때의  두려운을 이겨낸  용기를 생각해야돼.

하지만 늦었지

 

탄핵되기전에  가야하는지 

탄핵되고나서  가야하는지는

 

서부지법이  이미  보여줬어.

 

같은행동을 해도  어떤게 더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