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지금까지 쌓아온 재산과 학벌 지위 남은 여생 전부를 바쳐서 얻은 여자는 가장 찬란하고 빛날 때 누군가에게 공짜였다"

 

애초에 여자란 것은 자신보다 잘난 남자를 찾는 상향지원하는 것이 몸에 입력된 존재이며 다수의 여자를 소수의 알파남이 거느리는 생물학적 메카니즘은 인간을 비롯한 다른 암수컷 체계에서도 나타남.

그리고 인간사회에서 과거에는 여성의 지위가 낮았고 취집이 의무적이었으며, 지금 같았으면 가정폭력으로 감옥갔을 인간들도 옛날엔 다 결혼하고 가부장적이고 삼일한 해도 상관 없었다.

이 과정에서 이미 걸러지고 도태되었어야 할 유전자들도 경제발전과 산업화에 힘입어 운이 좋게 살아남았던 것일 뿐임.

현대사회에선 그런게 절대 통하지도 않고 많은게 바뀌었음.

페미 열풍과 sns의 보급, 상향평준화, 올라간 눈높이, 취업난 등과 더불어 이미 지금의 8090년대생들은 ㅎㅌㅊ유전자와 가난함이 맞물려 태어나면 어떤 삶을 살아갈지 살아왔는지 과거에도 현재에도 너무나 잘 봐왔고 겪었기 때문에 다 아는거임.

어쩌면 이게 정상화 되어 간다는 뜻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