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한 사우나 여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이용객 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분께 제주시 이호1동 소재 사우나 여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사우나 관계자에 의해 자체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 인명 검색 결과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화재로 인해 사우나 이용객 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85303

산불에 상가화재 차량화재에 이젠 사우나에서도 불이 나고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