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모든 국가들이 명문대 육성에 힘을 쏟는 이유는
그 나라에서 가장 공부잘하고 두뇌가 뛰어나고
똑똑한 인재들을 발굴하고 그들을 더욱 키워서
대학 졸업후에 그 나라의 요직을 담당해서
그 나라를 세계 일류 국가로 발전시키기위해서다
그래서 미국에는 하버드대를 포함한 아이비리그가 있고
일본에는 도쿄대를 포함한 7개 구제국대학들이 있다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초강대국이 된것도
일본이 메이지유신 성공해서 제국주의 국가로 크고
2차대전 이후에는 미국을 능가하는 경제대국이 된것도
미국과 일본의 명문대학들 덕분이다
대한민국도 식민지였던 후발 개도국들중에서
유일하게 경제발전과 정치 자유민주주의 달성한 국가로
세계사에 기록된것도
SKY를 포함한 명문대학들 덕분이다
(참고로 SKY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명문대학의 또다른 역활은
그 나라가 위기 상황에 빠졌을 경우에
대학생들이 진실을 외쳐서 국민들을 각성시키는것이다
이런 역활을 하기때문에
대학생을 '지성인' 이라고 극찬하는것이다
지난주까지 탄핵반대 시국선언했던 SKY 대학들, 경북대
그리고 오늘부터 탄핵반대 시국선언하는
부산대, 이화여대, 서강대, 성균관대가
바로 나라의 위기를 알아보고 진실을 외치고있는것이다
그래서 북한은 이런 명문대학의 역활을 역이용해서
대한민국의 명문대학생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해왔다
김일성의 지시로 일본의 친북단체 조총련을 이용해서
대한민국의 명문대학생들에게 엄청난 투자(?)를 해왔다
이번 윤석열 탄핵 사태 이전까지
좌파 운동권이 총학생회를 장악한 명문대학들은
오직 좌파에게 유리한 시국 성명을 발표해왔다
그래서 그동안 대한민국의 명문대학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였다
그러나 천만다행히
이번 탄핵을 계기로
우파진영은 일반 대학생들이 단체를 만들어서
탄핵반대 시국선언하는 작전을 기획하였고
지난 2월 10일 연세대 학생들이 최초로 실행하였고
그후 서울대, 경북대까지 진행되었고
오늘부터는 부산대
26일 이화여대, 27일 서강대, 28일 성균관대로 진행함
만약에 일반 명문대학생들이
좌파 대학생 단체 대진연의 협박과 방해를 두려워해서
교내 캠퍼스에서 탄핵반대 집회와 시국선언하지않았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좌파 총학생회의 탄핵찬성 성명에
속아넘어가서 나라가 망했을것이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경북대, 부산대의 탄핵반대 시국선언하는
일반 대학생들의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대들 덕분에
대한민국은 기사회생해서 다시 살아날수있었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