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게이들아 잘 들 지내고 있니, 우리 게이들은 모솔도 많을거고 비행기 한번 못타본 게이들도 많을것 같아서 귀찮지만,
전에 올렸었던 글이 반응이 좋아서 방콕서 한달살기 하면서 다녀봤던 방콕 누루 마사지 집들좀 정리해서 올려봐,
Chairman Nuru Massage 라는곳인데, 사실 이 곳은 방콕 한달살기 하면서 우연찮게 밖에서 삐끼 (??) 하던 닌자거북이 같이 생긴
여자 마마상한테 끌려서 갔다가 신세계를 경험하고 3번정도 연달아 방문했던 곳이야
전에 글에서 말했듯이 내가 묶고있는 콘도가 수쿰빗 33거리쪽인데, 이 거리에만 누루마사지 집이 엄청 많이 몰려있는데,
이중에서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는 업소가 몇군데 있어, 그 중에 한군데인데, 나도 로컬 닌자거북이 같이 생긴 마마상에 끌려서
들어갔다가 한국인 매니저가 있어서 깜짝놀랐었지

이렇게 생긴 닌자거북이 같이 생긴 여자애가 "까오리 사장님 까오리 사장님 굿 서비스 굿서비스" 하면서 ㅋㅋㅋ 호객을 해서 ,
다녀온곳이야 눈빛은 자세히 확대해서 보면 약간 일베 정통우파같은 또라이끼가 있는것 같아

저기 알록달록 간판이 체어맨이라는 누루마사지 집인데, 여긴 좀 특이한 서비스를 해주는곳이야, 우리 게이들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겠지만 예전 강남에 안마에는 의자에 앉아서 받는 서비스 같은게 있었는데, 그거를 좀 업데이트를 해주는건데, 암튼 정말 특이하고
재밌는 경험이었어, 의자에만 앉으면 생각이 나는 ㅋㅋ (우리 틀딱게이들은 강남에 텐프로, 수안보등은 다 알거야)


두둥~~~ " 의 자 맨" ㅋㅋㅋ 이름 정말 잘 지은거같은
우리 일베에 영웅 "프리저마요" 처럼 이름 짓는 천재성이 있는것 같음 우리 게이들처럼 ,
닌자거북이 마마상한테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좀 찍자고 해서 찍었는데 엄청 화려해, 들어가는 골목이 좁은데 벌써 뭔가 금색불빛이 휘황찬란해
이렇게 밖에는 아가씨들을 앉혀놓고 호객을 하는거같아,
여기만 그런게 아니라, 누루 마사지 집들은 전부 아가씨들이 밖에서 앉아서 호객을 하는거 같더라구,

안에도 엄청 화려해 사실 여기를 먼저 방문했어서 여기랑 이후에 갔었던 THE 333 마사지샵하고 같은 인테리어더라고,
앞글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한국사장님들이 하는 가게가 확실히 가게가 화려하고 돈쓴 느낌 그리고 뭔가 체계가 잡혀있는 느낌이야,
닌자거북이 마마상이 메뉴를 보여주는데 왜 체어맨인지 몰랐다가 메뉴를 보고 이해했지
일단 체어+누루 90분 코스 고르고, 1번 하는기준인데, 필요하면 한번 더 하고 내려와서 계산하라더라 닌자거북이 마마상이 진짜
ㅅㅌㅊ 마마상 ㅎㅎㅎ


체어맨,,, ㅋㅋㅋ 진짜 웃겨죽는지 알았다, 의자위에서 누루마사지를 받는거라고 하더라, 동영상을 보여주는데 이 동영상을 구할수가 없으니,
나중에라도 구하면 내가 꼭 올려줄께 정말 재밌고 기가 막힌다
어떤거냐면 위에 가운데가 뚫린 의자에서 나체로 마사지를 해주는건데 진짜 기분이 오묘하다못해서 야릇하다
의자에 앉아서도 해보니 나쁘지 않더라 ㅋㅋ 엉덩이 항문만져주는거 좋아하는 게이들은 꼭 추천한다
난 별로인데 그 자세랑 나체로 이거 해주는게 그냥 그 여자애 몸에 라인이 사람을 미치게 만들더라,
아 글쓰면서 어렵게 동영상 구했다 진짜 만베 줘야하는거 아니냐!
동영상 올리는거 소스코드 붙히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냥 URL로 하니까 만베 줘라 게이들아,
*******체어마사지 영상******
영상에서는 옷을 입고 있지만, 당연히 올탈로 마사지 해준다. 더 웃긴건 누루 마사지 영상도 있다.
이것도 다음에 반응 좋으면 올려줄께 우리 일게이들이 너무나 누구보다 잘알고 있는 일본 소프란도 그런거다
제일 중요한 아가씨 초이스에 시간, THE 333가기전에 여기서 이미 IPAD로 초이스후 실물보고 올라가는 시스템을 배웠다
이때만 해도 처음가는거라서, 초이스볼때 서있는 사진은 차마 못찍겠더라 ㅋㅋ



이미 입구에 앉아있는 아가씨들 보고 마음을 정해서, NANA 라는 아가씨가 마음에 들어서 들어가기 전에 마음속 초이스는 했는데,
그래도 많이 와본척하려고 ㅋㅋㅋ 좀 보여주세요 했지 우리 게이들처럼 속은 쿵쾅쿵쾅하면서 ㅎㅎ
실물은 TIARA라는 친구는 진짜 이쁘더라 진짜 가슴에 36인치 그런데 예약이 되어있다고 포기하고 ,
(3번째 방문때는 TIARA를 예약하고 방문했다, 지금까지 내가 만난 한녀, 일녀, 외국녀등도 다들 한가닥 한미모 했는데,
이 TIARA라는 애는 정말 왜 여기서 일하나 싶더라, 정말 ㅅㅌㅊ 더라, 가슴이 정말 AV에 나오는 애들보다 이쁘고 참젖에 암튼 내가 만나본 여자중에 5번째 안에 드는 이쁘고 서비스도 기가 막히더라 이 얘기도 나중에 해주마,)
JULIE 라는 친구는 이쁘장한데, 좀 귀찮아 하는 표정이라서 서비스가 별로일것 같아서 이미 정해놨던 NANA라는 친구를 선택하고 방으로 입장,

중국 치파오같은 의상을 입었는데, 저 찢어진 원피스 사이로 볼일랑 말랑하는 티팬티가 계단올라가면서 사람을 정말 많은 상상을 하게 만들더라. ㅋㅋㅋㅋ 진짜 양해를 구하고 얼굴안나오게 찍는다고
사진한장 찍고, ㅎㅎㅎ 에르메스 샌달은 518% 가짜겠지 ㅋㅋ 루이비통 가방을 샤워용품으로 쓰는 사치스러움,,역시 보는 눈이 맞았음.

두 둥~~~~ 쨘~~ 이게 체어다 여기 앉아서 ㅎㅎ 마사지 받는거임

대략 룸상태는 이렇고, 처음에는 신기하고 두근되었는데 몇번 가다가보니 이제는 익숙해지더라,

난 항상 자쿠지 선택을 하고 자쿠지 안에서 바디타는데 거의 SEX 하기 전까지 해주는데 이게 좋더라구,
특히 몸매는 NANA라는 여자애가 그동안 내가 방콕 누루마사지 집에서 본 여자애중에서 제일 좋았음, 우리 게이들은 평생 못볼 그런 몸매,
ㅅㅌㅊ 게이들은 봤겠지만, ㅎㅌㅊ 게이들은 못봤을거다
자쿠지에서 물 받을동안 샤워하면서 씻겨주고, 물 받으면 자쿠지 안에서 바디타주고 ( ㅈㄴ내가 생각해도 쓰는 단어가 전문가 스럽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체어먼저 시작해서 (동영상 참고), 누루마사지 그리고 우리 게이들이 좋아하는 섹스까지 가는 단계인데,
NANA라는 여자애 정말 적극적이더라, 하는 내내 내 등 끌어안고 떨어지려고 하지않고, 피부도 TIARA라는 아이 다음으로 좋았고,
오랄도 정말 10점 만점에 9.3정도 줄수 있다 THE 333에 ABI라는 아이와 동급이었지
소리를 너무 질러서 입막고 했다. 암튼 너무 잘하더라, 로컬가게들에서 내상을 몇번 입고 한국가게들에서는 그래도 대만족을 했음.
다 하고 누워서 젖만지면서 클리 건들면서 누워있으니까 움찔움찔 하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자기 예전에 한국남자 만났었다고 하더라 ㅋㅋ
도대체 태국에서 한국남자 안만난 여자애가 누구냐 한국가게 6번 가는동안 다 한국남자 만났다더라,
우리게이들은 왜 못만나냐 ㅋㅋ
단백질 빼고 나니 배가 고파서 혼자 맛집 찾아다니는게 취미인데 괜찮은 일식집이 있어서 나마비루에 사시미 한사라 하고 밥묵고
집에가서 기절 ㅎㅎ 반응 좋으면 TIARA건 올린다, 이 친구는 얼굴도 나오고 같이 찍은 사진도 있는데 반응보고 올린다,
ALWAYS SMI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