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당쿠) 짱꼴라 어린이 전통의상임.
 
우리 어릴때 쉬누고 꼬추 탈탈 털라고 배운것처럼
짱들은 어릴때부터 저런거 입히고 길거리에 갈기라고 배움.
애초에 인구가 존나게 많은나라라 남눈치 1도 안보고
지꼴리는데로 살다가 갑자기 사형당해 뒤지면
"아~ 저렇게하면 잘못된거구나" 하고 뒤늦게 인식하는 종족이라서

애초에 보통 인류랑 생각이 다름.

그외, 아래 중공의 영웅이라고 불리는 마오쩌둥이

평생 안씻고 살음.
영웅의 행동에 짱들도 안씻고 제모 자체도 안함.

하지만 틱톡의 유행으로 미디어에서는 깨끗하게 보이기위해

겨털과 짬털의 제모는 시작됨.

하지만 잘씻지 않는 종족이라 냄새는 역함.

아마 아주많은 인구에 물이 좋지 않아서 똥물에 씻기보단 그냥 안씻는걸 선택한듯함.

 


 




(평생 안씻은 마오쩌둥)

"입에서는 썩은내가 진동하고, 몸에서는 노숙자조차 형님으로 모실 정도의 상상을 초월하는 악취가 풍겼다. 하인들조차 그 냄새에 질식할 지경이 되자, 마지못해 수건에 물을 적셔 몸을 대충 닦았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또한, 생식기는 여성의 몸으로 씻어야 한다는 기이한 신념을 가졌으며, 이는 결국 임질, 매독, 트리코모나스 등 성병 확산의 원흉이 되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