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보스 통치권 승인 절차, 가벼운 총독부만을 남기고 황제는 귀환하는 그림 (마라,새벽별,군인들)
-풍족한 집에서 동물들과 사람들이 사는 모습
-이후 총독부의 공작에 중생들이 현혹되어 타락,천계의 분란
-하늘 전쟁, 대홍수
-새벽별군이 하늘전쟁에 패하여 눈물 흘리며 절망할때
비로자나불이 나타나 달기지를 선물해줌
이때 마지막으로 미약한 중생들에 대한 대자비를 시험하려고
약한 미물로 나타나 극악의 환경에서도 이 미물을 구해주면
달기지를 선물함
마라 파피야스는 이 달 기지만은 심각한 사안으로 보아 엄청난 화력을
퍼붓지만 보통 행성과는 다르게 지각이 엄청나게 단단하여 완전히 파괴하지는 못함.
달의 수 많은 크레이터는 이때 생긴 것
-새벽별 4천계 달기지로 피신 (이곳이 4천계 도솔천)
-저항하며 셀레보스에 건국활동
-마라 파피야스의 새벽별 국가들에 대한 침략 세력 육성
여러 중생들을 왕이 되게해주겠다,신이 되게해주겠다 꾀어내어 척박한 유목생활을 하게함.
이들은 그 환경으로 인하여 늘 새벽별국을 침략하여 뺏고싶다는 마음을 만들어냄
-강도떼들이 셀레보스 전체로 쉽게 병력이동을 할 수 있도록하는 전략 요충지를
둘러싼 오랜 갈등 (지구의 가나안과 비슷한 개념)
-모두가 영원해 보이는 힘든 싸움을 이어가고 있을때 셀레보스의 미물들 중에서 부처가 각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