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 사진은 국내화가 수억 넘는 매매가 안되는 그림이다
수십년간 알던 사이라도 인간관계 순식간에 끝나는 거는
거의 찰나의 순간이다
나이먹으면 다름과 이질감 무례함을 견딜수가 없더라
초딩때부터 30년 넘게 알던 부랄친구(?) 였었는데
10년만에 연락와서 만났더니 이상한 소리를 하는겨
고등학교때부터 이상한 소리 짓껄이는 걸 느꼈는데
지방 천안 잡대 졸업하고 취직안되 캐나다로 도피 이민
간새끼가 내가 밥사겠다고 만난 자리에서
갑자기 이재명 지지 발언을 하고 자기는 사회주의 추종자
라면서 혼자 좆나게 떠듬
우리나라가 잘되길 바란다면서 사회주의가 되기를 바라더라
이질감과 무례함이 느껴져
1년 기다렸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좆같아서 손절함
전화번호 삭제하고 카톡 차단함
수십년간 알던 사이라도 인간관계 쫑나는거 순간임
행복한 일요일 보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