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전능하고 사회를 변혁 할 수 있으며

그것을 최종적으로는 폭력적인 수단으로 이루어내겠다는

사춘기 소년의 그 병적인 나르시시즘의 그 시기에 머물러있는거야...

히틀러 처럼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