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는커녕 서울대 나와 여의도 증권사 근무하는 연봉 수억원대 엘리트들임.
개인의 부와 명예마저 내팽개치고 온몸으로 불의에 항거하신 진정한 민주열사다.
지금은 직장에서 해고되고 구치소에 갇혀 온갖 고통을 겪고 있지만
이땅의 정의를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위대한 민주열사로 반드시 재평가받을 것이다.
우리 국민은 경찰-공수처-법원-헌법재판소를 장악한 호남종북좌익세력을 처단하고
반드시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이룩해야 한다.
헌법을 제정하는 것도 우리이고, 문형배, 차은경, 오동운이 받는 월급도 우리가 낸 돈으로 받는 것이다.
국민 절대다수의 뜻을 뭉개고 탄핵하려는 헌법재판소, 공수처, 경찰은 국민 절대다수의 힘으로 막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