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혼한 마누라 꽉매 특유의 재수없는 말투. 지가 다 알고 아직도 지들 주장을 못믿으면 다 바보라며 약장수 포스 씨게 풍김.
2. 몽박은 교묘한 약장수 포스로 그가 하는 말들을 잘 들어보면 교묘히 친유대주의 사대주의자 포스 씨게 풍김.
교묘한 매국 앞잡이가 될수있는 유형으로 지는 돈의 흐름을 보고, 돈을 따라가는게 맞다고 본다며 말하기도 함. 그게 나라를 위한 방향성으로 한 말뿐만이 아닌 그 사람 본성일수 있다는거.
3. 몽박은 유대역사를 알면서도 모른척 딴말할정도로 친유대주의가 강한 사람인데, 법안 반대같은건 열심히 하는거 보면 진짜와 가짜를 7대3 정도 섞은 스탠스.
4. 친유대, 친글로벌리스트로 그들의 아젠다 다문화 이민 정책에 우호적임. 지 입으로 이제 자동화 되니 인구줄어드는거 당연하다면서 한동훈 이민청 찬성하며 당연히 이민자들을 받는 정책으로 나가는것을 지지함. 이민청은 이민이 활발하게 하는 작용도 한다는거.
5. 흑막을 주로 밝히고 의심하는 자세를 가졌으면서 특히 쯔양사건때 쯔양의 중공관련 의혹에 대해선 아예 함구하고 옹호만 했음.
쯔양의 흑막이 (화교+친유대) 일것이라 의심됨.
= 반중 스탠스이면서 친글로벌리스트적이니 완벽한 아군이라 할수없음.
= 결론은 그가 하는 말은 진짜와 가짜가 섞여있다. 그가 모르는것들도 있고 아는척하는 부분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