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베 정게에서 가장 숨막히는 게 있다. 30여년은 긴 시간이다. 하루에 책 한권씩 읽을 때, 30년은 1만권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다. 그런데, 누군가에게는 40-50대에서 어! 하니 노인이 됐네 하는 시간이다. 누군가에겐 순간이 30년이다. 90년대의 20대가 지금 만권을 읽었다는 레벨은 많지는 않더라도, 그렇다고 전국에 탈탈 털어서 10명 미만. 이런 레벨도 아닐 것이다.
자유통일당 노인들은 ‘저항’이란 말이 입에 베었다. 당연히 정치 사회과학은 기본을 알겠지? 그러나, 기본을 모른다. 뒷통수 쾅 맞는 느낌이다. 시간이 멈춘 듯 80년대 김대중 김영삼 저항할 때 줄섰던 그 동학노인(당시는 기성세대) 그 느낌 수준에서 그대로 유지다.
자유통일당 노인(대구 동학 노인, 혹은 대구 동학인데, 기독교 꺼풀로 옷 바꿔 입은 분들. 개신교로 개종했다가 옛날 신앙 복구)들은 전라도 동학의 권력 헤게모니로 완전히 넘어간 상황에서, ‘대구 경북 씨족종교’를 말하는 것이 어째서 자살골인지를 모른다. 물론, 자유통일당 노인처럼 인문학 교양이 ‘제로’상태에서 동학경전과 성경 표현 쪼가리 몇 개만 알 경우, 그런 생각이 가능하다.
핵심을 간단하게 정리하자.
탄핵은 왜 나왔나? 부정선거는 왜 나왔나?
노론독재 차원으로 특수계층이 이익을 독점하는 전라도식 당파에 권력을 집중하는 전라도 동학신앙(전라도 유교)가 권력 이데올로기로 작동했기 때문이다.
탄핵 인용 뒤에 ‘조기 대선 준비’란 말 자체가 사실은 황당한 것이다.
[조기대선 준비]→[탄핵주도한 전라도 동학파 권력에 항복 선언]→[내란죄 프레임으로 계속된 보수진영의 스피커 살해작전]→[보수우파 완전 궤멸 성공(찢재명 민주당 장기권력 성공)]
‘조기대선 준비’한다면, 국민의 힘은 ‘전한길’씨와 그라운드 씨 김동현 대표를 포기하고, 원불교(사탄교) 박지원에 항복한다는 이야기와 같다. 너무 뻔하게 다가온다. 뿐만 아니다. 당 국가주의 지배체제가 득세 할 때, 똑똑한 사람들이 대중을 깨우치는 일에 심각한 장애가 초래된다. 일베 정게에서 독백하고 정치집회 및 선동안하는 메시지에도 태클이 올 가능성까지도 배제하기 어려워진다.
박근혜 탄핵 이후에 적폐청산으로 쑥대밭됐듯이, 모택동 문화 혁명 정적 청산 모드로 탄핵 인용이후에 안 간다는 보장이 없다. 너무 뻔한 것을 외면한다.
답은 뻔하다.
<지배권력>을 뿌러뜨리겠다.
“전라도 종족신앙=절대진리화”가 이데올로기로 작동하는 지배권력을 뿌러뜨리겠다.
일베 (자유통일당)노인은 전라도 종족신앙 파시즘으로 작동하여 윤석열 대통령이 뿌러지는 상황에서도, 계속 조선시대처럼 윤석열 임금 신앙으로 가라고 한다. 당연히, 조선시대 정쟁 기준으로 당색이 다른 노론 귀족연합은 ‘윤석열 임금 옹호’한다는 모든 발언을, 일본인 대하듯이 진멸할 것이 뻔하다.
이재명은 경제 행보라고 나선다. 딱, 전라도 사람들의 임금님 신앙이다. 전라도 동학교리는 ‘권력 이데올로기’이면서 전라도 종족을 뭉치는 믿음(신화)로 자리한다.
일베(자유통일당)노인들은 이런 상황에서도 계속 대구 경북 동학신앙으로 나서면서, 누군가 줄 서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광장에 많이 나서면 전두환 민정당이 거리에 가득 메운 군중에 ‘아이고 무서워라’해주듯이, 전라도 종족권력이 그렇게 ‘아이고 무서워라’ 해준다는 가정에 있다.
⓵ 자유통일당 일베노인 – 저항은 광장에 나와서 속이 시원하게 떠들기
⓶ 정치사회과학의 저항 – 권력의 문제로 지배계층의 권력을 무너뜨리고 권력 교체하기
이 둘이 얼마나 다른가?
국민의 힘은 조기대선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한다. 이미, 조기대선 참여하는 동시에 내란프레임으로 보수의 스피커들 작살이 날 수 밖에 없다.
유신체제를 극복한 김대중지지자들은
경상도 유교가 지배이데올로기로 작동되는 상황을 고치기 위해서, 전방위적으로 집합적 생활 문화운동을 했다.
당연히, 저항의 기본은 ‘대구 경북 동학신앙 색깔 드러내면서’ 일베 자유통일당 노인들처럼, 모든 권력을 장악한 전라도 원불교(사탄교)귀족에게 잡아먹어달라고 지만원처럼 자진납세 행위를 하지 말고, 그들의 권력 이데올로기 작동을 뿌러뜨리는 생활 문화운동을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자.
유신체제를 극복하는 차원에서
강준만 교수의 [인물과사상]에서 ‘성역과 금기에 도전한다’는 있어도, 김대중체제를 극복하는 차원에서 원불교(사탄교)발 국민기본권 침해에 대한 성역과 금기에 도전하는 일 자체가 없다.
탄핵의 발생 = 전라도 동학 신앙 기준의 일당독재 의회권력 = 그 지배를 강화시키는 지배 이데올로기의 존재 → 이를 국제사회에서 생활 문화운동으로 뿌러뜨리기.
이 자체를 안한다는 전제가 조기대선 참여다. 오히려, 일당독재 권력에 의해서 국힘을 지지하는 스피커였던 전한길이나 김동현 대표가 더욱 수렁에 빠지는 자책골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유신시대 때 국제 자유진영 네트워크만 바라봤다.→ 전라도 동학파 두목인 김대중이 서양기준의 논리를 따른다고 고백했다. → 탄핵 당한 이 순간에도 서양자유진영의 도움을 갈구하면 동학신앙 적용하면 안됐다. 모든 어법을 서양자유진영 어법으로 해야 한다.
일베 자유통일당 노인들은 ‘대구 동학 신앙’으로 윤석열 임금에 왕권제 유교에 종속된 어법을 강조한다. 그것에 동의하는 순간,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파들에게 졸라게 까일 것임은 조선왕조 정치싸움 공식을 보면 모르기가 불가능하다. (모르는 자유통일당 노인은 중졸 이하가 518%)
김대중을 후원하면서 기독교 저항운동 했던 분들은 40년 가까이 지난 오늘에서도 1인 독재를 불법시하면서, 자신의 그 움직임을 강조한다.
지금 유신시대를 겪은 세대들은 다 공감한다.
조정훈의원이 ‘조기대선 불가피’를 말할 때, 딱 유신시대의 1인 통치권자의 공권력 남용과 고문수사 등 권위주의 라는 경상도 버전이 아닌, 전라도 버전의 의미를 말한다.
김대중 진영의 유신체제 저항은 고문수사와 공권력 남용에서 ‘조까라!’ 하는 데에서 시작이다. 영남 임금님 신앙이 권력이데올로기와 영남권력집중의 믿음에 속했다. 전라도 사람이 이를 복종할 이유가 없음을 이제는 너무 동의한다.
보수우파진영의 진정한 저항은 전라도 동학 중심의 노론독재의 부활이자,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의 현대적 부활로서 <당=국가>로서 지배체제에서 ‘조까라!’하는 분리작업에서 시작한다.
유신독재는 왜 발생했나?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로 공산파 영역을 짓밟아서다.
그러면 탄핵 연속 2번 등 김대중체제의 일당독재는 왜 발생했나?
사쿠라 10단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 책장사, 뿐만 아니라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등 대구경북의 기득권자의 감투질을 뺀 나머지 대부분을 민주당공산파의 학술문화에 퍼줬다.
윤석열 대통령의 권리보장이 없다.
그냥 노론독재에서 졸라 말 안듣는 대구경북을 빽으로 업은 전라도 중화사상에서 경상도쪽 오랑캐가 윤석열 대통령이다.
“점점 더 tv”의 자유혁명이란 꼭지에서 실감했다. 보수우파유튜버로 훈장질하는 유튜버가 정말로 정치사회과학에서는 젬병 그 이상의 젬병이다. 자유통일당 성향의 일베노인 뿐만 아니라, 조금더 어린세대도 만만찮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군사정권을 권위주의 불법체제로 규정하고, 군사정변에 의해서 방어할 기회가 없는 상황으로 보았다.
필자는 민주화신화자체가 김대중 김영삼이 ‘민주화=민족해방’(공산마을 갑질)이라고 약속하고, 일반국민에겐 아닌 척 해온 역사로 대국민 사기극으로, 국민취소권 발동으로 무효가 되고 부당이득죄 영역이라고 본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유신체제 한국적 민주주의가 서양주장대로 안 따라가는 것에서, 서양진영이 답답해 미치겄노? 하는 움직임을 이용했다.
보수우파도 당연히 서양진영에서 이런 심리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광주전남이 똥물경전 국제화하는데 같이 놀라고 대구경북 똥물경전을 국제화하려 한다. 저항을 어떻게 하는지 마인드자체가 없다.
김대중지지자들은 1인독재 권위주의 피해자라면서 국가폭력 이슈로 말하면서, 피해자모임 결집했다. 1당독재 당국가조직의 공산당식 반동분자 몰이 피해자모임으로 반박할 수 있다. 김대중지지자들은 출판행위로 했다. 보수우파는 유튜브로 영어자막 깔면서, 미국 및 자유진영이 유튜브 존속을 도와달라는 전제로 하는 것이 타당해보인다.
즉, 북한인권 이전에 ‘원불교’(사탄교) 피해자 모임으로 그 역사를 줄줄이 모으는게 타당하다.
탄핵 반대 대학생들은 자유통일당 일베노인의 조수가 되거나 노예가 될 이유가 없다. 오히려, 탄핵 반대 대학생들은 불법한 권력을 다 밀어내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물론, 김대중 지지자들도 정공법만이 정답 아니었다. 밀당 하면서 자신의 진영에 최소한 피해로 유지해 나갔다.
유신체제 경제의 문제는 원가 관리 위한 국가의 권위주의적 기업 개입이다.
김대중체제 경제의 문제는 부채 유발형 부동산 자본시장 띄우기 문제다.
유신체제가 국가에 줄선 귀족들의 보호를 위한 권위주의였다면, 김대중체제는 보다 원색적인 귀족집단의 이익을 위한 것에 일반인들의 호구화다.
무엇보다 전라도 귀족들이 원하는 대부분은 헌법에 정면배치되는 특수계급의 집단인정을 깔고 있다. 그렇게 특수계급연합의 이익을 위해서, 20-30세대의 미래 소득을 무한대로 현재로 끌어서 20-30세대를 가난하게 할 수 있다.
군사정권은 권위주의의 무한대가 문제라면, 김대중체제는 백골징포를 연상시키는 측면으로 무한대의 귀족욕망을 위해 인질이 된 계층을 중국사상의 공동체주의로 무한대로 억압하는 측면에 있다.
국민의 힘은 조기대선 참여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윤석열 탄핵. 박근혜 탄핵, 부정선거의 존재, 20대 남자 여가부, 부동산공화국 문제 → ‘당 국가’(일당독재)문제. (지배이데올로기와 연결)
이를 개혁한다는 의식이 하나도 없어야만 가능한 조기대선참여다.
이 구조가 불법하고 위법하고 원통하다는 의식이 없어야 가능한 조기대선참여다.
국힘이 원불교 박지원에 줄서서 파이만 원하고, 보수우파유권자를 대변안한다. 자유민주주의를 모른다. 법치주의를 모른다. 시장경제를 모른다.
결론으로 나아가자.
헌법은 국민모두의 약속이다.
저짝이 일방적으로 어긴다?
본때를 보여주자. 해서 딱 뿌러뜨리는 것이 헌법의 국민관이다. 그렇게 하는 게 헌법 수호다.
광주전남 지배층이 광주종족주의로 바라본다.
이것에 싸울 때, 대구종족주의로 싸우자는 일베노인이 말이 되나?
말이 돼?
결국, 탄핵 인용뒤에는 탄핵을 주도한 정치권력을 해체하는 집단적 인맥 연합의 구축과, 국제인권 단체의 후원을 연결하는 조직이 필요하다. 유신체제 저항하는 김대중 저항의 원리를 바라보면 된다.
무엇보다 중졸 자유통일당 노인들의 비전 아니라, 정치사회과학 좀 배우자. 보수유권자야!
물론, 보수우파는 합리성이 중심이고 권력전복이 중심은 아니나,....
대한민국 대구경북의 병신 동학 노인이 지배하는 속에서는 권력전복도 옵션에 있어야 맞다. 히틀러 시대를 살았던 본회퍼 목사처럼 생각도 가능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