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 어떻게 병신이라서 탄핵과 부정선거가 나오나?-

87년의 ‘민주헌법쟁취’의 약속은 붕괴됐다. 아니,..... 조선일보 등 제도권 언론을 믿은 사람이 사기를 당했는지도 모른다. 제도권 언론에 나온 약속이 깨졌거나, 제도권 언론의 약속은 처음부터 없고, 그 약속이 ‘사기’였음이 드러났거나, 둘 중 하나가 드러났다.
87년 개헌은 경상도 씨족신앙으로 기운 문제에 대한 교정이다. 서양법주의로 한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은 ‘전라도 종족주의’로 폭주한다. 당연히, 그때 김대중지지자들이 경상도종족주의 드러남에 대한 불복만큼의 권리가 있다. 그런데, 안하려 한다.
지금 보수우파진영은 ‘가치’에 충성이 사라졌다. 이재명 민주당 욕하기 이전에, ‘원불교’(사탄교)의 국힘 분파로 드러나고 있다. 같은 원불교(사탄교)끼리는 선을 넘는 일을 안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이다. 정치인 시점은 일리가 있다. 그러나, 국민 시점에서 이런 의지를 알면서 표를 달라고 했다면, ‘사기’일 것이다.
유신 시대는 법 위에 임금이 있다.
법 위의 임금이 공권력 남용과 고문수사했다. 이를 논하지 말라.
김대중체제는 법위에 ‘원불교’(사탄교)의 부족연합 당파가 있다. 이게, 촛불두목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이론에서는 러시아볼셰비키 혁명 때 공산당인 ‘소비에트’ 역할인 남북연합체(민족공산당)역할이다.
절대로 국민은 <법위의 당파>로서 ‘전라도~평안도’종족주의를 선택한적이 없다. 1983년 김대중과 김영삼은 ‘민주화=민족해방’(소련마을 갑질)선언을 하고, 김영삼은 추가적으로 그 약속에 정반대 행보로 ‘민주화=자유민주’를 주장했다. 그 선언의 당사자 김대중도 정작 98년 자신의 집권 시작에서는 아닌 것 같은 외형을 드러냈다.
정치인 기준으로는 이렇다.
동학의 진리는 원관념(조상신)을 중심으로, 유교와 불교와 도교를 보조관념 1, 2, 3등으로 사용한다.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조상신(원관념)을 중심으로, 민족해방(공산)사상과 자유민주주의를 보조관념으로 말 바꾸기 해 왔으며, 그 공산마을은 원래 뿌리로 노론이었다. 정치인 기준으로는 공산마을이 갑질해야 하고, 그 공산마을은 원래 노론이니까, 법위의 당파가 맞다고 본다.
국민기준은 이러하다.
<민주화운동=지역주택 조합사기극>
자유민주, 보편민주 = 동호수지정, 평당 2천만원 등의 기망 내용.
김대중, 김영삼 = 조합장과 업무대행사
보수우파 국민 = 호구로 인질잡힌 지주택 사기 피해자 조합원
유신시대 군사정권의 ‘왕 국가주의’에서 ‘서양민주주의’한다고 해서 동의했는데, 전라도의 <당 국가주의>가 나왔다. 너무 자료가 많아도 너무 많다.
사기는 ‘취소’에 의하여 ‘무효’가 되고, 사기로 누린 이득은 ‘부당이득반환’ 및 ‘불법원인급여’대상이 된다. 지역주택조합 사기극이 대부분 ‘민법 사기’(탈퇴를 허락하는 조합은 형법 사기)로 지역주택조합원 호구로서 탈피로 조합원 탈피와, 지불했던 내용을 돌려달라는 것으로 간다.
보수우파 국민의 의사도 똑같을 수 있다.
헌법재판소는 서양의 공의회 수준의 위치여야 한다. 그러나, 노론독재 꼭두각시 기구로 바뀌면, 역시 ‘사기’다. 모든게, 전부 전라도 종족주의다.
배현진이 ‘줄서기’에 미친 국힘의 윤리파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한동훈도 역시 ‘조선시대식’ 영웅출몰론을 믿는 40년대생 꼭두각시를 자처하면서, 73년생을 호소한다. 이는 정확하게 6.25 시대 참전군인의 비위를 맞추면서, 국민에 지지를 호소했던 군사정권의 전라도버전을 연상시킨다.
민주화신화의 내용은 이러하다.
지역마다 지주/사대부들이 최고다. 그 지주들이 권력을 발휘하고, 그 지주들을 메인 영역이 매수정치로 줄 세우면 국민의 대동단결이다. 필자가 이재명의 경제성장이 ‘보수약탈’로 간다는 것을 확신하는 이유는, 지난 30년간 민주당 지지자들의 논문이 그러했고, 지난 30년의 과정이 그러했기 때문이다.
사실, 87년 6월에 정치인에게도 사기를 당했지만, 국민 상호간에도 사기를 당했다.
민주당과 주류 학술문화는 꾸준히,
1) 한국정치의 친중화 현상을 중국 꼭두각시가 아니라,
2) 전라도 노론이 강도 높은 정통 중국사상 수호자를 주장하기에
3) 전라도 노론정신을 구축함이 신앙적인 중국 똥개짓을 한다는 것으로 나타난다.
자유호국단은 민정당 신군부의 ‘백의민족론’에 입각하여 권영세를 중국간첩으로 보고 있다.
유튜브의 어느 채널 커뮤니티글에서 실감했다. 신군부 추종자들로 지만원의 5.18 북한군 문제와 유사하게 중국을 바라볼 수 없다고 본다.
한국에서는 중국 본토가 인정하는 권위(?)있는 중국경전을 인용해야 하며, 왜색 짙은 중국경전을 인용하면 안된다는 논리를 구사하는 이들이 아직도 자리한다.
자유호국단의 지만원 유사논리에도 사실은 보수분열로서 자리한다.
글로벌리하게 나타나는 반중현상은 68혁명과 얽혀진 모택동주의 국제연대, 그리고 그 연장선에서 한국의 베트남전 반대운동과 그에 연결된 리영희와 김대중 후원회 민중신학을 봐야 이해가 된다. 그런데, 한국의 보수시민단체는 글로벌한 반중자체를 이해를 못한다. 이해를 못하면서, 관변단체로 다니는 인문학 짧은이들끼리, 또다른 ‘리틀 권영세’로 자리한다.
미국공화당과 미국 민주당의 아시아 관점이 완전히 갈린다. 미국 민주당의 친중은 중국을 미화하는 표현이 있어도, 서방자유진영 시스템을 욕하는데 무한방점이 찍혀 있다. 트럼프 지지층은 기독교제사장 그룹이다. 이 주도의 문화를 부정하기 위해서, 이 문화와 반대편이면 양잿물도 먹겠다는 입장이다.
반면에, 글로벌리하게 반중은,
<차이나=코뮤니즘>이며,
스탈린주의나 히틀러주의 둘 중 하나이나, 둘 다로 가는 것의 반대다.
세계에서 투명한 반중 노선을 동참하면 문제가 끝이 아니다. 자유호국단 같은 경우는 조선시대 양반게임으로, 신군부 캠페인을 긍정한 씨족을 찾는다.
일베정게의 ‘라인강09’형님도 이와 비슷하다. 글로벌리하게는 라인강형님 자체가 ‘중국혼’이 넘친다. 그런데, 영남 중심 씨족마을 중심의 문제를 해끼치는 (사실, 영남은 조선시대의 사대조공외교에 변방이다. 오히려 변방이라 일본과 교류가 잦았다) 그런 오랑캐이미지로 쓰려한다.
뿐만 아니다.
조갑제의 ‘핵무장론’은 NPT체제 조까라마이싱. 서방자유진영 조까라. 미국을 이용하자. 아예, 일베정게는 ‘트럼프=청나라 황제’를 반복한다. 자기들이 영남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특정 분파이기 때문에, 모든 사회에서 통용되는 가치중립적인 용어는 다 망해야 한다고 차단해버린다. (이로 인하여 고통에 절규하는 일반인들은 다 외면한다)
트황제 타령하는 반대편에서는, 원불교(사탄교)가 글로벌리스트라는 궤변이 용솟음친다. 전두환 때 한국사회에 ‘개화=근대’를 이해하는 사람만 이해가 간다. 일본은 미국이 본토이고 미국 복사모방으로서 일본문단을 설명했다. 그 논리로 미국이 본토인데 미국 복사모방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이 <트럼프 개새끼>욕하는 것의 신앙적 차원으로, 더불어 민주당이 뭘 하든지 다 빨아준다.
<글로벌리한 트럼프 직접적 잔여물이 있다는 홍보>→<국제적으로 트럼프 닮은 것은 무엇이든 어깃장 놓는 국제적 우마오당 역할 하는 미국민주당의 한국참전허락>→<더불어 민주당으로 기운 운동장 + 미국 공화당은 미국이 일본봐주듯 안하고 어중간한 중립>
뿐만 아니다.
탄핵에 결사반대하는 차명진 전 의원이 ‘사쿠라’ 10단 조갑제의 ‘자유우파’개념을 쓴다. 원래의 자유민주주의 논리가 외면 받는다. 원래의 자유민주 논리 주장해도, 차명진 전 의원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조갑제의 자유민주 이단 신앙세계를 도취한 차명진의원의 사이비종교 추종자 심리 비슷해진다. 분명히 서울법대 교과서 논리를 추종해도, 아니라고 주장하는 역풍을 받는다.
자유통일당 ‘국민저항권’은 더 심각하다.
전광훈 목사의 국민저항권은 노무현 때 조갑제에서, 그 조갑제는 문익환 목사, 그리고 문목사는 김대중 어록에 기원이며,
농민반란이 헌법 수호라는 궤변과 이어진다.
원래의 서양법 저항권은 기독교에서 나왔는데,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경전의 그것과 같다고 퉁치기가 된다.
기독교 외형의 집회에 동학경전의 근본주의 미치광이 광신자 논리가 나오는것도 골아픈데, .....
조정훈 의원도 사회에서 그거 아니라고 꾸준히 이야기했고,
필자도 일베 정게에서 꾸준히 이야기했다.
도무지 말을 안 듣는다.
1987년 6월에 전두환 왕권제를 내리고, 서양법주의 한다고 함은 보수유권자도 이렇게 이성법적 상식을 지킬 줄 알았다. 아무도 안 지킨다.
자기눈에 김문수에 줄서면 금은 재화온다.
이러면 나머지는 안 보이고
한동훈에 줄 선 배현진처럼 여기에 줄서면 금은 재화 온다.
그러면 나머지는 안 보인다.
모든 원리가 주식시장 테마주 원리로 간다.
선거 때까지 펌프질 하고, 선거 이후는 몰랐어? 원래 개새끼인거? 하고 도로 내려온다.
이성 원리가 전부 소멸되고, 씨족연합으로 저항이 된다는 동학노인의 ‘지랄하고 자빠졌네’를 넘어서려면, 이성법적 저항이 있어야 한다.
한국사회는 따지면 너무 많은 사회구조 모순이 있다.
지역주택조합 사기도 따지기 시작하면 어마어마하다.
논의가 없다.
보수우파진영은 피해자 내부끼리 서로간에 ‘내가 비대위원장’ 따위의 논리로 무한대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국힘 지도부는 원불교(사탄교)박지원 꼭두각시고,
주류 운동가는 선의의 의지에도 불구하고, 지적 역량보다는 오래전부터 보수정당에 줄 섰다는 것으로 때운다.
보수우파 가치만 믿는 사람들은, 보수정당에서 정당 지도부는 꼭두각시오, 운동가는 도대체 뭔 소리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