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의 말을 믿지않음 행동을 믿지

항상 여유롭고 당당한건 윤카였고

조급하고 눈빛이 흔들리는건 민주당이었음

서두르는것도 민주당이고 

윤카는 재판하러와서도 시종일관 당당한 자세로 임하고있다


태도가 모든걸 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