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니 지난 20세기 한국의 산업화 동력은

앞으로 잘 먹고 잘 살게 될거라는 막연한 희망이 아니라

저학력 저지능 개거지 천민 한남도

퇴근길에 창녀촌에 들려 저렴한 화대로 쉽고 간단하게 씹질하면서

일터에서 하루종일 쌓였던 스트레스를 한 방에 해소할 수 있었던 것이

한국 사회의 산업화 동력원이었던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