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그 이후 30여년 현상-

한국의 버블 붕괴를 누구보다 반대한 미국 민주당이, 탄핵정국에서는 누구보다도 더 의회독재에 긍정한다. 미국 민주당은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 지지자들을 증오한다. 양당 지지자 쌍방이 그렇다고 보는게 타당하다. 이는 매우 쉽게 sns에서 확인가능하다.
필자는 “NTD코리아”에 한국에 필요한 방송 떡밥을 제안한다. 미국의 소리 방송에서도 다루어주시면 감사하겠다. 이 주제는 이미, 문재앙 때 미국 공화당도 알고 있고, 트럼프지지층이 속이 부글부글했던 주제다. 미국 민주당의 한국애정 때문에,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미국의 공화 민주 양당의 지도자이기도 하기 때문에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일베에서 대학교에서 나올만한 서양인문학 제시하면 언제나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개독>이란 말이다. 서양인문학 분석으로 사실을 사실대로 논하는게 문익환 목사가 전대협 화염병 투사 조종할 때에 반미 반제국주의 인식의 기독교 어법으로 본다는 것이다. 그리고, 서양철학을 전혀 이해 못하는 초고령 노인세대의 경우에서의 기억이 나온다. 여기서, 일관된 규칙성이 나타난다.
미국 민주당의 맥락. 미국 공화당 개새끼 외치며 미국시스템이 아닌 모든 것에 낭만적이며 긍정적 묘사. <차이나 언센서드>의 크리스채플이 중국의 반인권은 제쳐두고 긍정 묘사만 다룬다고 지적했다. 유튜브 알고리즘이 중국에 부정묘사를 혐오하듯, 한국에도 미국 민주당은 미국 체제 반대편으로 가는 일탈행동만을 미화하는 흐름이 있다.
일베노인의 맥락. 한국의 지배계층은 노론이며 양반문화의 상징이다. 서로간에 종족권력으로, 너는 너대로 떠들어라 외친다. 민주주의 자체가 싫고 나라가 망하든 말든 자기 이익만 보고 싶다.(이재명처럼)
종교해석학과 문화사회학의 어법을 종합하여 나오는 결론, 즉 노론의 종교세계관이 <일당독재 당 국가주의> 비슷한 결과로 나온다는 것. (실제로 노론은 300년간 일당독재를 이루었다) 이를 이해하지 못한다.
영어권 사람들(진보좌파)의 착각.
히틀러가 최악의 독재자인줄 안다. 김일성이 히틀러를 몇 십배 쳐바른다. 그 김일성을 모택동이 쳐바른다. 그러나, 중국인들은 모택동을 흠모한다. 히틀러는 최악의 독재자이고, 모택동은 괜찮은 사람인줄 안다. 서방자유진영에 욕하고 싶은 심정의 감정 논리를, 엽기적으로 전 지구적으로 확산한 것이다. 이 심리를 확실히 본 게 ‘레이달리오’다. 이렇게 치밀한 사고자가 중국에 대해서는 엽기적 낭만, 미국에만 비판적이다. 그렇다. 한국인이 다양한 로마문화 우상제사 모르듯(그래서 음란기독교와 동성애 행사를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끝내 대다수가 모를 수 밖에 없듯), 英語로 중국사상 읽는 미국 친중파의 치명적 오류다.
한국 지배계층인 양반층은 1930년대 히틀러 독일 때의 독일 노동계급 같은 ‘무임승차’욕구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가 뭐 이리 어려워! 하는 심리가 있다.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에서 나타난 중국 노동계급의 심리가, 사실은 한국에서 전라도 양반과 전라도 꼭두각시 영남 양반에 그대로 존재한다.
미국 민주당은 ‘트럼프 개새끼’ ‘미국 공화당 개새끼’ ‘부르주아 계급 개새끼’를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미국 민주당이 공공의 적으로 생각하는 미국 백인우파는 세계적 지배계층으로 볼 때, 가장 ‘천사’다. 한국의 양반계층은 세계사적으로 가장 부도덕한 지배계층에 속한다. 미국 민주당 지지자는 트럼프와 미국 공화당을 욕하기 위해서 지난 30년간 이들을 손잡아줬다.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은 트위터에서 ‘혐오’반대를 자주 짤로 올린다. 그런데, 미국 민주당은 황현필이가 하는 전라도 중화사상에 입각한 오랑캐몰이의 의미를 모른다. 한국 매스미디어에 가득 메운 전라도 노론독재 300년 부활로서 의미를 모른다. 노론독재 의미망 그 연장선상에 놓인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의 반동분자 척결 움직임을 모른다.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히틀러는 최악의 독재자다. 1930년대 미국으로 이민한 유대인들의 영향 때문이다. 그러나, 1930년대 유럽 파시즘을 가볍게 쳐바르는 악마의 종교(원불교를 통한 민중민주 민족해방 통일전선)를 보호하는 엽기적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팔레스타인 계 미국인(민주당 지지자)의 글로벌 시각은, 미국공화당 세계제패 기간인 1960년대부터 90년 직전 까지 20여년으로 에드워드 사이드가 정리한 그 시각과 달리, 아시아의 민주주의 부패를 지원하면서 아시아가 아시아 해서 질서를 못 찾는 것을 후원해왔다.
한국 일반인들이 양반독재에 눌려서 바라보는 미국 보수주의 시각이 있다. 미국 민주당지지자는 이것을 미국 공화당에 종속된 시각으로 본 것이다. 미국인들과 영어권 진보좌파는 자국의 지배계층이 세계에서 제일 악하다고 보지만, 사실은 정반대로 세계에서 가장 선한 쪽이란 점이다.
클린턴-오바마-바이든 등 미국 민주당지지자들의 아시아 시각은 미국 자국시점에 메어 있다. 여기에, 한국인들은 보여주기식의 명분적 허구 행사를 즐겼다.
증산교인 박원순은 동성애 기독교가 아니다. 그런 행사를 주최했다. 미국 민주당 친하다는 보여주기 행사다. 증산교인으로 추정되는 오세훈도 동성애 기독교가 아니다. 그런 행사를 주최했다. 또, 한국에는 팔레스타인계 미국인을 이해할 수 있는 문화가 없다. 다시 말해서, 한국에서 이스라엘/블레셋 대립각에서 이스라엘에 거리가 있다고 보는 시각은, 중화사상 옹호자이지 블레셋을 이해했다는 사람이 아니다. (블레셋=팔레스타인을 지칭하는 성경 표현)
전라도 노론독재 300년의 종족주의 끝판왕을 구사할 때, 미국 민주당은 트럼프 개새끼 맥락으로 바라보는 측면으로 아시아의 야만에 너무 과잉 낭만주의를 구사했다. 반면에, 미국 공화당은 탄핵정국에서 영남에도 양반 있고 호남에도 양반 있고, 그 가운데 중립적으로 아무것도 망친게 없다면, 이성법적으로 국가를 망친게 없다고 본다. 미국민주당은 전라도 노론으로 세계사적 부도덕한 지배계급이자,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흐르고 한미연합군과 맞선 인민군복 입고 중국인민해방군과 연대한 역사층을 정말 전라도 기독교의 자의적 주장인 유대인 주장을 믿는 듯 하다.
한국의 현재는 미국이 싹다 해주길 바라면서, 아무것도 자립적이지 않다. 조선왕조 당파싸움으로 궁궐의 금은재화만 독식하는 게임을 하고, 한국의 정치경제시스템의 논쟁이 완전히 없다. 그런데, 이를 미국 민주당과 연결된 국제매스미디어는 <트럼프 개새끼> 시점으로만 본다.
아시아 지배질서가 트럼프 지지층의 왜곡이지 그렇지 않고, 긍정적이라는 미국 민주당의 에드워드 사이드 이후의 30여년 착각을 정면으로 논해볼 때가 됐다. 서양이 왜곡하지 않은 <순수하고 긍정적인 아시아>는 없다는 게 맞다. 어느 사회나 평민은 귀족의 지배체제에 고통 받는다.
이재명 이완용 짤처럼, 귀족연합 1당제체제에서 뭘 어쩌겠니? 한반도 평민들은 노론독재가 나라를 팔아도 니들이 어쩌겠니? 하는 것의 몸의 기억이 있다. 미국 민주당은 트럼프와 미국 백인이 개새끼이기 때문에, 이런게 모두 없는 일로 바라보고 있다.
한국의 재벌들과 국뽕 유튜버들은 이런 미국 민주당의 시각을 악용했다. 미국 민주당이 한국인들의 민주주의 파행을 보증한게 아니다. 그들은 트럼프와 백인우파 욕하다가 못한 부분을, 한국의 민주주의 파행에서 위로를 받고 싶었던 것이다.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이 가진 착각을 바로잡으면 한국의 경제는 붕괴한다. 이게 무서워서 ‘쉬쉬’하지만, 그것은 모든 것의 붕괴로 간다. 진실을 터뜨릴 때가 됐다.
트럼프의 관세는 각 나라마다, 니들 제조업을 위해서 각국이 스스로 자립할 생각 있는 나라만이 붕괴안한다는 메시지를 준다. 그래도 노론독재 300년 관행으로 모든 공공적인 일은 아랫것이 해주고, 청나라가 해준다는 원칙으로 관직 싸움만 한다.
한국의 근대성은 번역된 근대성이다.
정말 서양과 교류가 왜곡없이 되는 서양을 제대로 번역한 문화가 있다면,
유신시대처럼 영남유교가 서양가치란 원리가 있고
지금의 매스미디어처럼 호남동학신앙, 호남유교가 서양가치란 원리가 있다.
중국인들은 보여지는 SNS현실을 전부로 알고 미국에 여론에 개입해서 오마오당 됐다. 한국인들도 이렇게 장기적인 문화심층을 적용하는 그런 상징조작을 다 알기 어렵다. 한국에는 한글쓰는 미국의 진심의 친한이고자 하는 민주당원들이 많다. 그들이 한국 일반인의 착각보다 우월한 판단을 본다고 할 수 있을까?
트럼프는 매우 합리적이나 한국에서 제대로 된 일을 아무것도 안하고, 책임전가하는 부패한 한국귀족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을 말한다. 한국측이 잘못된 것이지 트럼프가 이상한게 아니다. 미국 민주당원들은 그것을 트럼프가 이상하다고 보며, 한국의 양반문화의 변장된 복원으로 잘못된 게 긍정적이라고 오해한다.
지난 30년간 미국의 한국 개입은 언제나 자유민주를 바로 서는 것이 어려운 쪽으로 가고 있다.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 및 한국 보수층중 평민층은 극도의 피곤함과 고통스러움을 호소할 수 밖에 없다. 유럽사에서 교회법 제사장층의 귀족갑질주의 유지 욕망과, 씨족중심의 신분노예제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평민의 주장은 사실은 같은 것을 선호해도 정반대가 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