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능 무기력한 자유진영은 보통 이런다.

 

"좌파 여론조사 결과는 믿을 거 없습니다.

 

*하지만* 그 추세는 중요합니다. 자~ 최근 *추세*를 보면 확실히 하향세입니다."

 

 

 

2. 이게 얼마나 꼴통 바보 병신 같은 생각인지 한번 보자.

 

A 라는 여론조사 회사가 있다고 치자. 대표는 물론 직원까지도 죄다 더불당 지지자들이다. 대표는 아예 문재앙이나 노무현, 혹은 리재명 측근 출신이다.

 

논공행상 차원에서 후원 기업인이 돈을 대주고 "조폭성 기업 협박 마케팅"으로 돈도 벌면서 가짜 여론조사를 하는, 반국가적 여론조사 회사들이 한국에는 수 십개가 넘는다. (이거 하나 개혁하지 못한다. 북한처럼 안 되는 건, 순전히 주한미군 때문이다)

 

 

3. 그렇다면!!!! 여론조사 결과도 가짜지만,

"추세"도 가짜다. 그것조차 참고해서는 안 된다.

 

여론 조사 결과는 엉터리지만, 추세는 속일 수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이런 개똥 같은 대갈통을 갖고, 수학의 정석 실력문제는 어떻게 풀었지? 전부 풀이법만 암기했던 것 아닌가?

 

니 대갈빡이 꼴통이 아니라면 내가 이전 글에서 출제한 사고력 문제를 풀어봐라. 보나마나 못 풀 거다.

 

4. 자유가 백전백승하는 미국 사례를 참고하라.

 

미국에선 어떻게 한다?

 

■ 불리한 여론조사 결과는 "일체" 보도하지 않는다. 아예 다루지도 않는다.

 

왜 그걸 다루나? 다루는 것 자체가, 그런 여론조사에 (심리전 공작 하이브리드 전쟁의 일환) 넘어가는 짓이다.

 

절대 다루지 말아야 한다.

 

자기 편에 유리하게 나온 "여론조사 결과"를 갖고 그걸로 대대적 마케팅을 하고, 그걸 분석하면 된다.

 

 

■ 미국의 자유진영 방송은, 또한 극좌 방송국을 매 시간마다 "극딜/극 비판"한다.

 

가령 폭스 뉴스는 매일매일 CNN MSNBC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를 "사기꾼 방송국, 가짜 방송국, 민주당 끄나풀, 극좌 언론, 극좌 미친 놈들 방송국" 등으로 극딜하고,

 

실제로 매일매일 매시간마다, 그들 방송 내용중 가짜 방송, 왜곡 방송 부분을 분석해서 시청자에게 알려준다.

 

그러니, 미국민들은 CNN MSNBC ABC CBS NBC NYT WaPo 등을 "비판적"으로 소화한다.

 

쉽게 선동당하지 않고, 언론이 전하는 걸 쉽게 믿지 않는다. 자신이 나름대로 분석하고 평가해서 수용하거나 기각한다.

 

한국민은 이게 전혀 안 된다. 그래서 맨날, 허구한날 이용당하고 기망당하고, 휘둘린다. 개돼지도 이런 개돼지가 없다. 코가 꿰어있다. 목줄이 달려 있다. 보이지만 않을 뿐이지 한국민은 90%가 개돼지 맞다.

 

이걸 벗어나려면 현재 한국 상황에서는 최소한 2~3개 종편 방송이라도,

 

매일매일 MBC KBS JTBC YTN CBS 등을 극딜하는 방송을 해야 한다.

 

단 한 개의 방송국도 없다.

 

지금 방송이 나치 괴벨스도 기절초풍할 정도로, 중국-북한 방송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고도의 세뇌 방송을 하는 데도, 이걸 지적하는 언론사가 단 한 곳도 없다.

 

이러니, 순식간에 파시스트 독재 공산주의 체제로의 적화 위기에 처몰린 거다. 당연하지 않나?

 

돈이 없으면, 대기업이 쓸데없는 데 돈 쓰지 말고, 언론사에 투자해야 한다.

오죽하면 텐센트가 JTBC 에 돈을 퍼주나?

 

JTBC가 그게, 대한민국 방송사냐?

시진핑 방송사지....

 

거기 근무하는 병신들은 뭐지? 명예 짱개들인가? 헐~...

 

 

5. 언론이 이 지경이니....

 

리재명이 내지른다. "윤석열은 파시스트"

 

헐...

 

 

문형배의 음란카페 동창회방이 설왕설래했다.

 

언론 왈, "문형배 관련 음란카페는 가짜 뉴스"

 

국힘 병신 새끼들 왈 "죄송합니다. 가짜뉴스를 확인했었어야"

 

 

어휴....

 

그 결과.....대부분이 "문형배 음란 카페는 가짜뉴스. 끝!!"

 

이렇게 알고 있다.

 

 

이런 병신들의 나라는 하루빨리 공산화 되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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