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에서 대통령 부부의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영상이 재생된 사건을 광주 경찰이 수사한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수사 중이던 윤 대통령 부부 딥페이크 영상 사건을 광주경찰청으로 이송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지난 15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집회 현장에서 상영돼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97719

그냥 서울에서 수사하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