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신화는 사기입니다. 이는 기본인데, 이론적 입증이 아니라 사실적 입증이 절망적으로 어렵죠.
 
가해자-동학교단
피해자-기독교인
사기대상-개신교, 서방자유민주를 주장하지만, 현실은 동학신앙, 중국식 체제를 적용한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논리적 주장이고, 이를 입증하여 제도권에 박을 수 있나?
 
한국교회 지도부가 공범이었다는데, 성경은 교회명예추락을 금하지 않나?
 
노론은 나라를 팔아도 조선시대 선비가 찍소리도 못했다. 일당독재에 1인이 덤빌래?
 
이론적 입증은 너무 쉽습니다.
 
그러나, 이를 대중화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
 
제도권 공신력 스피커는 동조하면 해직.
 
그리고 제가 너무 대중성이 있으면 다양한 형태의 봉쇄논리로 엽기논리.
 
불법, 위법을 누가 몰라. 정치범 각오하고 세상이 바뀔 때까지 끈떡지게 물고 늘어질래?
 
힘있고 빽있는 귀족분들이 고귀한 가치에 투신하는 행위가 한국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안하죠. 이미 미국도 알아요.
 
국민과 미국에 책임전가하지만,
 
국민도 미국도 내가 왜 하니?
 
, 보수는 귀족의 책임전가로, 모든 주체가 안하고 책임전가.
 
조상신? 원래 서양적 판단으로는 부존재하며 씨족의 자기 감정위로일 뿐이죠.
 
현실의 유력한 저항방법은
 
민주화신화가 조합장업무대행사로 조합원 인질극의 지주택사기극과 워낙 붕어빵이라서,
 
계속 범핑하면서, 탄핵 인용의 경우 탄핵 무효의 대중전 및 경제위기 때 바로 치달을 토대로 가는 것일텐데요,.....
 
대구경북에 일베노인 왕후장상 씨종자 유저 같은
 
아무것도 안해도 어차피 4:3:3이라며 대구경북은 군사정권 책임주체 아니라, 불륜남성 부도덕남성도 세고 쎘다는 의미의 불편한 관람강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