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은 국정원장 관저 앞 공터에서 받아적었노라고 증언 했는데....
국정원장 조태용은 국정원 cctv를 확인한 결과'
그날 그 시각에 홍장원은 국정내자신의 집무실에 있었다고 증언하지 않았느냐?
당장 구속 수사를 해야 한다.
빠르게 체포를 해서 저 자의 발언과 기록물의 진실을 가려라.
역모를 꿈꾸던 공범자와 배후를 철저히 가려라.
저 자가 위증을 하며 이방송 저방송에서 요설을 씨부리며 나발을 불고 다니고 있잖느냐?
온 국민을 속이고 나라를 어지럽히도록 계속 놔 두어서야 되겠느냐?
국민들을 두려워 해야한다.
강가의 돌들이 훼오리되어 날아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