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3년 전북 장수농협에서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으로 30대 직원이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해 농협 간부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전주지검 남원지청은 17일 근로기준법 위반과 협박 등 혐의로 장수농협 간부 A 씨와 직원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A 씨 등은 지난 2022년 1월부터 1년여간 전북 장수농협에서 근무하던 직원 B 씨(당시 33)에게 부당한 업무지시를 하는 등 갑질하고 괴롭힌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갑질을 견디지 못한 B 씨는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직장 근처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81685
하지만 결국 우덜식 판결로 풀려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