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의 이런 쓰레기들이 전체 의사들의 이미지를 다 깎아먹는거다.
이런 의사들 찾아서 조지는게 국민들과 나머지 양심적인 의사들의 의무다. 제대로 파헤치자.
한국은 성형수술을 판매하여 외화(돈)를 벌어들이려는 시도를 오랫동안 해왔다. 그 사업을 주도해온 부서가 보건복지부 산하 보건산업 (활성화)정책과다. 이들은 성형수술분야외에도 건강보험 비급여에 해당하는 모든 수술분야를 산업화시키는데 앞장서왔고, 그들이 산업화시킨 수술실들은 역사상 가장 끔찍한 살인공장으로 변해왔다. 살인공장들의 수술실에서는 수술동의서와 무관한 수술들이 난무하고, 처참한 신체훼손과 살인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 사람들은 아직도 의료(과실)사고와 범죄수술살인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유령(대리)수술과 무단장기적출은 동의없는 수술이다. 그리고, 동의없는 수술은 신체훼손에 지나지 않는다. 동의없는 수술이 처벌되지 않는 곳에서 젊은 여성들은 정체불명의 광고나 사진, 쪽지만 믿고, 공포의 수술대에 줄지어 들어가서 눕는다. 이것이 가짜 성형강국, 대한민국의 처참한 현실이다. 가짜성형강국의 한 귀퉁이에는 수술대 위에서 성형노예로 생을 마감한 젊은이들의 주검들이 쌓여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