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제대로 작동하는게 없다. 고의적으로 설계가 잘못됐다.
그런데, 이를 논쟁하지도 않는다.
그냥 규제만 풀면 다 된다.
미국 공화당 기준으로 기독교제사장 그룹이 이방기독교 영역의 룰 안 따르겠다는 것은,
무속신앙의 양반개새끼와 차원이 다르다.
트럼프에 미국 보수주의를 안 배우고, 트황제 (미국은 청나라다)란 공식처럼, 시장경제도 안 배우고 노론의 수탈경제가 자유시장경제다.
김영삼 이후 김대중경제학 지부만 했다.
부정선거 훨씬 이전에 경제의 부정선거가 김대중 경제학 작용이다.
사회를 둘러싼 토론이 없다.
토론을 위해서는 바른 지식 정보가 있어야 한다
이게 불편하다.
그냥 모든 국민이 고통에 절규해도, 특정귀족만 권력쥐고 아니면 여성 아랫도리를 찢어버리겠다는 지도자가 있는 실정이다.
안되는 시장경제가 된다?라면서,...
유신시대 경제학 때 불만 얼르는 그 방법 그대로 이제 총구를 돌려서 보수지지층에 그 짓한다. 고대 원시 공동체를 소환하며 반론을 누르려 한다.
한국이 경제위기가 안 오고
지금의 지배층이 유지하면
결국 부담을 전가받는 층이 세금증세인데 무한대 증세만 나온다.
지금 지배층의 파이는 최소 절반 이하. 크게는 1/4까지 줄어들어도 좋을 거 같다.
버블이 터지고, 지배층과 일반인의 대충돌이 건전(?)할 거 같다.
달리, 친미를 해야 하는게 아니다.,
기준이 오랫동안 익숙한 룰일 수 밖에 없다.
논쟁이 없는 보수진영의 불편한 진실
무식한 노인이 은퇴를 안하고 미래세대도 책임지려는 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