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김영삼의 83년 8.15 선언은 89학번 때도 그대로 먹혔다. 광진구의 기성세대들은 계속 그 내용 이야기했다. 영남 유교는 씨족신앙으로 왕에 줄 선 사람만의 동심원 자의성 있다.
그렇게 하여 민주화 한다고 동의받고는 전라도 ‘당파 중심’의 자의성으로 바꾸었다. 역사가 한동훈을 부르는게 아니라,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 꼭두각시 씨족의 조상이 부른다고 보는게 타당하다.
사기.. 란 알거나 알 수 있다면 결코 선택하지 않고, 고의적으로 실제와 다른 유인행위를 범죄적으로 했을 경우 말한다. 그런 고의적 거짓 유인행위와, 한쪽의 이익행위. 한쪽의 손해행위의 인과관계의 경우는 형법상의 사기도 성립이 된다.
권력을 쥔 씨족으로 치면, 그냥 권력끼리의 웅얼거림일 뿐이다. 국민을 위한다는 가치는 없다. 따라서, 한동훈이 책으로 뭔 내용을 썼던지, 그냥 장황한 조선시대 선비 애드립으로 치면된다.
뿐만 아니다. 민주화신화의 사기 뿐만 아니라, 조갑제기자가 표현한 반공도 ‘사기’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다. 모든 것이 전부 다 fake다.
돈이 아니라 ‘권력’을 목적으로 하는 거짓말은 이론상 사기죄일 뿐이지, 한국법정은 이를 재판에서 대상으로 안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정치판에서 이를 받는다면, 진실이 더 드문 사회에서 모든 정치가 난도질일 수 있다.
김대중과 김영삼은 세금처먹고 자기들끼리 행한다면서, 관료주의를 전면화했다. 오히려 더 심하다. 그때는 애국 운운하며 세금 슈킹 했다면, 지금은 민주나 민생 운운하며 세금 슈킹한다. 스타일만 달라졌다.
그러면 왜 국힘은 지지층을 위하는 모습을 안하나?
사회가 결국은 거의 비슷한 패턴의 반복이라고 치면 반복이 안되는 부분을 본다. 국민을 위하는 생각은 끊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