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16일 최근 입점 카페에서 기준치 이상의 농약 성분이 포함된 우롱차 등을 판매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과 관련,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현대백화점은 이날 홈페이지에 정지영 대표이사 명의 사과문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농약 우롱차 판매하다 좆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49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