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등 배출점 보니까 다니엘사 판매점에서 수동 1등 5개 나왔네...
저런경우는 추첨끝나고 주최측에서 전산조작으로 5개 만들수 있는거임...
수동으로 5개 한점포에서 나오는건 어쩌다 미친놈이 한번 5천원 사서 맞출수 있는건데...
저런게 거의 한달에 1번꼴 두달에 1번꼴로 나오는건 전산조작바께 없음...
외국의 경우는 인터넷 뒤져보니까 저런경우는 거의없음... 유독 우리나라만 많음...
추첨 끝나고 조작가능한 거니까...
진실을 밝히는 방법이 있긴함...
진실을 밝히려면 동행복권이 다니엘사 무슨요일 몇시에 뽑은티켓이다라고 발표하면... (티켓은 어디점포에서 몇일 몇시에 뽑은건지 나옴..)
점포주인이 그날 cctv 돌려서 일반인이 수동으로 똑같은번호 5개 사갔는지 보면 바로 답나옴...
사용자가 돈내고 사는건데 주관사는 투명하고 공정하다면 밝혀라!!
선거투표도 전산조작하는 마당에... 뭔들 못하리...
주관사 동행복권 너무 오래 해먹음... 몇십년째 해먹냐...
주관사 얼른 바꺼라 고인물은 썩는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