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기자의 자유우파 개념. ; 자유민주 수호가 다 빠진 대구경북의 관직 놀음 하는 가문연합과 경쟁자 모드로.
--군사정권의 왕권제 유교의 성리학> 군주관 잔재에서,
--정통 동학신앙 경전의 세계>로.....
그래서 유신체제 의 왕의 종가로서 대구경북에서,
노론 세도가문 대구경북 버전으로,..... (제1-2공화국 때로 복귀)
◎. 진짜 자유민주주의는,
여당과 야당이 국민국가를 이루는 합의로서 법, 규칙, 규범을 통해 작동하는 체제.
여당과 야당이 쌍방이 종족주의로부터 탈피.
◎ 시장경제는 그렇게 나타난 민간 공동체 중심의 상호신뢰로 확대되는 계약자유와 그에 연동되는 신용팽창
◎. 사회학- 그 영역의 사회 현상
◎. 법학-그 영역의 법, 규칙, 규범
◎. 정치학- 그 영역에서 권력을 확보하는 기술
◎ 윤리학- 대등한 탈 씨족적 민간 상호간의 윤리.
조갑제의 자유우파 =세도정치로서 법을 초월하는 대구 경북 귀족 꼭대기를 전제. → 광주전남의 노론 독재로 제대로 중국식 세계관 구사하는 집단 노론 기득권가문 대부분을 허락하는 인준효과.
정상적인 시장경제 – 시민사회 상호 신뢰.
이재명은 의회의 원불교 독재로 승자 부족이 패자 부족 국힘을 누른 상태에서 성장을 논하기. = 승자부족이 패자 부족 뜯어먹자는 말
조갑제의 자유우파는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할아버지들의 종교적 편견으로, 군사독재의 유교를 동학정신으로만 바꾸면 모든게 다 치유된다는 ‘남한 판 옴진리교 미치광이 신자 논리’로서 호남동학파 꼭두각시 버전.
시장경제를 유지하는 최소한의 법치가 무너져도, 대구경북 무속신앙에 토대된 유불선을 보면 자기가 ‘자유우파’라는 것은, 이재명 대순진리교가 미국 진보좌파라는 것보다 더 하이코메디, 개그!!
조갑제의 자유우파개념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라고 보는게 사실에 부합한다.
정상적인 자유민주가 설 땅을 조갑제기자의 사리사욕 때문에 악랄하게 틀어막고, 동학교단이 법치질서를 떡주므게 하는게 조갑제의 자유우파에 끼어 있는 반역요소다.
이재명의 성장론은 노론독재 때가 그랬듯이 승자부족의 패자 부족의 약탈 모드에 얹혀져 있음을 지적하려면, 보수우파가 동학세계관을 완전히 벗어나야만 제대로 보인다. 조갑제는 호남동학파 꼭두각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