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노래방 도우미로 일헀던 썰
나랑 맨날 클럽다니던 아는 동생이 연락와서 큰돈벌수있는 일자리 있다해서 예기 들어보니깐 미국에서 무비자로 3달간 노래방 도우미라고 연락이옴
생각보다 수위가 높은 곳은 아니래 옷도 안벗고 가슴터치도 없고 기껏해야 허벅지 안쪽 만지게 해주는 정도라고 하더라구
한달에 돈버는거는 만달라 대략 1400만원 정도 6일 앨했을 경우에, 비행기표도 3달 다 채우면 환불해 준다고 해서 솔깃해서 하기로함
짐싸서 비행기 티켓사서 미국으로감, 공항에서 이것저것물어보는게 많아서 엄청 걱정했는대 미국으로 일하러 오는 아가씨가 많아서 그렇다고함
그래도 다행이 잘 넘겨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노래방 직원 온몸에 문신하고 딱봐도 양아치처럼 생긴에가 대리러옴, 설마 인신매매인가 겁을 존나 쫄았음.
그래도 차에서 잘해주려고 하면서 이것저것 예기를 많이해주더라, 약해봤냐 미국에는 와봤냐등
자기 직원들 숙소라고 하는대로 대려다줌 허름한 주택집인대 사람죽어 나가도 모를만한 집이더라구, 들어가니깐 침대 여러개 있구 화장대 있구 옷장이 여러개 있더라구.
우선 짐을풀고 쉬고있느대 새끼 마담이라는 사람이 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규칙이랑 일하는 방식말해주고 여권을 일끝날떄 주겠다 하면서 가지고 사라짐.
아직 일시작하기 전이라 아가씨들 여러명 있는대, 집에서 대마초 뻑뻑피고 하얀가루 하구, 무슨 약쟁이 소굴인줄 알았음.
아가씨들이 말을 걸어서 이것저것 수다떨다 친해져서, 난중에 약하는 클럽 가자고 하더라구, 그래서 나는 약 않한다니깐 얼굴 싹 바뀌면서 잘생긴애덜 많다구 하면서 꼬시더라.
그래서 그냥 웃으면서 생각해보겠다함.
다음날이 되서 일하러 꽃단장하구 일하러 갔는대 우선 밴에타서 대기하다가, 15군대 노래방에서 요청오면 그곳에 가서 일혈로 줄서서 손님이 마음에 드는애는 옆에가서 앉으면됨
내가 그래도 몸매도 좋고 어린편이라 어떤 돼지같은 아저씨한태 초이스되서 옆자리 앉게됨, 옆에서 술따르고 예기하다가 자꾸 허벅지를 맨지더라구, 그러더니 조금 술이 들어가니깐 가슴하고
자꾸 손이 밑에로 가려고 하더라구. ㅅㅍ 죽이고 싶었는대 그래도 말하기도 모하고 해서 돼지랑 앞으로 나가 춤추도록 유도함.
2시간정도 나만 만지작 하더니만, 자꾸 난중에 만나자 그러더라구, 그래서 대충 연락처 교환하구. 2시간에 200달라에 100달라 팁받았어 총 300달라
업체에 100달라 때어주고 총 220 달라정도 내가 가져감, 그런식으로 하루종일 7시간 일하면 600-1000 달라 정도 벌더라구.
그런대 가끔 갱이라고 하는애가 와서 보호비 달라구 협박하구 한달에 300정도 받아가는대 하는것도 업으면서 겁만주고 무섭더라, 미국은 이런대구나 생각함
그리고 숙소에서 친애진애덜은 자꾸 약쟁이클럽가자구 가스 라이팅하다 않되니깐 양아치 운전수까지 꼬시더라.
그래서 한번 가보기로함, 갔더니 엑스터시 케이 물뽕이라는약을 종합으로 하는대, 클럽가니깐 약쟁이 소굴이더라, 얼굴다 병자처럼하구, 자꾸 와서 약을 권유하더라구.
엑스터시를 처음에 먹구, 음악을 듣고 있다보니깐 기분이 묘해지더라. 이런게 약인가 싶고 정신도 몽롱해지는대 어떤애덜이 와서 자꾸 몸 더듬으면서 같이 놀자고 하더라구.
호스트 하는애덜이라고 하면서 같이 놀자고 이것저것 사주면서 음료를 자꾸 갖다주는대 맛이 이상하더라구, 알고보니깐 물뽕이라고 하더라구.
같이간 룸메이트가 화장실 대려가더니 코에 뭘 같다대고 들어마쉬라 하더라구, 케이라고 하면서. 들어마쉬자 마자 좀있으니깐 술마쉰거처럼 잘 걷지도 못하겠구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한동안 태이블서 누워있었는대 자꾸 누가와서 가슴맨지고 밑에 손넣으려고 하고해서 룸메이트가 와서 하지말라고 막아줌.
한 3시간이 흘렀나, 정신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물 계속 마쉬고 하니깐 정신 차리고 집에 가기로함, 그런대 룸메이트랑 친한 호스트애들이랑 핫파 - 하우스파티 하자고 막 꼬시더라구.
난 가겠다고 했는대 지금 숙소가면 않될듯 싶어서 우선 가기로함.
갔더니 돈을 100달라씩 걷어서 놀기로함, 좀있으니깐 약딜러가 이것저것 가져옴.
냄비에 케이를 요리해야 한다고 하면서 큰그릇에 하얀가루를 엄청 많이 올려서 가져옴
6명정도 하는애들이랑 돌아가면서 빨대로 케이하고 게임하고 놀았음. 같이 노는중에 잘생긴 호스트애 하나랑 같이 놀았음.
난 처음 하는거라서 블랙홀이라는걸 보고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 그리고 내 파트너 호스트가 물뽕을 자꾸 챙겨주더라, 이거마쉬고 섹하면 좋타하면서 주더라 ㅎㅎ
아침 8시까지 널다가, 숙소로 가기로 결정하구 나와서 돌아감
숙소에 돌아와서 약기운에 잠도 않오고 죽겠더라 호스트는 연락와서 다음에 자기네 가개 널러오라고 꼬시고.
난중에 호스트애가 힘들다해서 한번 가게도 널러가고, 타국에 일하면서 같은 업종애라서 서로 의지도 돼구 그러더라, 그런대 결국에는 돈빌려가서 도망갔음.
야금야금 조금씩 해서 총 만달라정도 빌려갔는대 어느순간 연락 않되구 가게에 연락하니깐 그만뒀다 하더라.
난중에 알고 보니깐 도우미 일하러 오면 약쟁이들이 짜고 한국에서 오는 도우미들 등쳐먹는다 하더라, 가스라이팅 하는 아가씨, 운전수, 호스트, 마담, 마약딜러, 클럽 직원들, 클럽 약쟁이들 다 한패거리라고함. 돈번거 대부분 탕진하고 노느라 돈들고 자꾸 약쟁이 룸메이트가 쇼핑하자 해서 돈 많이쓰고해서 결국에는 돈도 많이 못벌구 한국으로 돌아옴
나랑 친한 동생은 약애 빠져서 결국에는 불채로 남아서 미국에서 계속일 하곘다고 남았음. 난중에 들어보니깐 약쟁이되서 클럽서 반황하면서 산다는 소문을 들었음.
이래서 엘에이가 사기꾼들 약쟁이 세상이란걸 깨달았음, 미국서 노래방 도우미 할생각이면 정신차리고 여기까지만 쓰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