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부산에서 출발했다.
자영업자라 정치발언 잘 안하는데(쫄보 ㅍㅌㅊ?)
오늘 용기내서 가계문닫고 광주로 왔다.
마누라가 응원해 주더라(우파여전사 사랑해).
사람 개 많네.
탄핵찬성집회 그짝은 한줌밖에 안보이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