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내라  지시를 했다면

 

왜 끌어내리지 않았는지?

 

왜  상황보고를 안했는지?

 

물어봐야 하는거 아냐?

 

본인 진술만 있는거 아냐

 

 

판사가  지시를 이행하려고 한 흔적이나

 

적극적으로 지시받는 상항보고 정환을 깨물어야지

 

정상적인 판사라면..

 

 

그냥  쌩뚱맞게  끌어내라 하고 그게 증거가 되는거야?

 

세상에 이런  개새끼들 어디 있어

 

판사가 아니라  국민을 노예 부리듯 강압적으로 명령하고 강압하는거 아냐.

 

늬들이  판사야?

 

개만도 새끼들아.

 

지시를 받았다는 소리는 누가 못하냐?

 

그럼  지시 받았다는 군인은 한두명이 아닌데  아무도 끌어내지 않았다는거야?

 

그걸 믿으라고?

 

이런 엉터리 재판이 어디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