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가 저 말 하자마자 기사들이 쏟아져나왔다.


현재 헌법 재판관 내의 증인 채택을 반려한게 다시 되돌아온것도 있고, 여론이나 이런것들을 신경쓰고 있기 때문에


헌법 재판관들로 하여금 '부담없이' 판결을 내려라 란 지시다.
지금 헌재는 마은혁을 넣으려고 안달이고(국회 본회의 보면 진짜로 넣고싶어함) 증인도 채택안하려고했는데 내부에서 지금 끝낼순없다 라고 했기 때문에 내부에서 4:4 / 5:3 이 생긴거다.


이건 고도의 여론전이다 박범계가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선고 결과를 맞췄다라고 하는데


그건 심판 '하루전'에 말한거다.


그래서 하는법은 시위를 나가는것도 나가는건데


- 탄핵이 안되는것은 당연한거아니냐?
- 직무 복귀해서 당연하게 일거에 척결해야지 ㅋㅋ
- 직무 복귀해서 반국가세력 죽여나와지


이 3가지를 중점적으로 여론전을 하라고한다.


박범계가 알고있어서 그런게 아니다 기죽이려고, 어차피 인용이니까 국민저항권 사용할 준비하자 이런걸 공론화 시켜서
일단 탄핵 먼저 시켜버리려고 하는게 그들의 전략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