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은 지난 2022년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이혼을 미룬 이야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최정윤은 “딸이 약간 장소 불문, 사람을 가리지 않고. 아무한테나 가서 ‘우리 아빠 해요!’, ‘우리집 가요!’ 이런다. 가족을 소유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그런 건지, 그런 생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쟤 아빠 없어서 그래’ 이런 소리를 들을까봐 그게 너무 싫고, 그래서 서류상이라도 지키고 싶었다”며 이혼을 미룬 이유를 털어놨다.

 

2011년 결혼

2022년 이혼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