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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이사 햇다길래 친구 집들이 할겸 얼굴도 볼겸

 

부산에 친구보러 갓다 초딩친구라 개좆부랄친구임

 

이새끼 근데 개새끼 키우고잇더라 

 

내가 개새끼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아서 그냥 그려려니 우쭈주

 

하고 친구랑 피파같이 하고잇는데 

 

개새끼가 갑자기 저기 자기집안에서 짖더라 주인보고 

 

그러니까 친구가 어어 알겟어 줄게 이러면서 간식을 

 

가져다 주더라 그래서 궁금해서 내가 야 넌 짖으면 밥주냐 이랫는데

 

걍 자기는 습관이 이렇게되서 집에서 짖으면 준다고 ㅇㅇ

 

그래서 내가 그럼 나중에 너존나만만하게 볼건데 너한테 짖지는 않냐 물어보니  한번씩 짖는대 

 

너 그렇게 키우면 나중에 개가 주인문다  습관 고쳐야 한다 이랫지

 

개는 알겟어 ㅇㅇ 피파나 하자 이랫고 

 

나야 뭐 알빠아니고 자기일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피파좀 하고 

 

이야기좀하다가 밖에 나가서 술도한잔 마시고 친구네집에서 자고갈려고 다시왓다 

 

그러더니 개가 술냄새가 나는지 나보고 존나짖더라 

 

술은 하나도 안취햇고 딱 한병식만 안주에먹고 왓음

 

나보고 막 으르렁 거리고 짖길래 발로 밀어버리고 옷갈아입고 씻을준비 햇지 근데 이 개새끼가 계속 짖더라고

 

밤 10시에 아파트 건물에서 그래서 

 

친구한테 또물어봣지 야 너 개 밤에 자주짖냐 하니까

 

자주짖는대 그래서 내가 그럼 너 층간소음이라고 이거 민폐라고 

 

개새끼 이거 밤에 못짖게 교육해야한다고 

 

근데 자기도알곤잇는데 팰수도없고 뭐 어캐해야하나 이렇게 물어보더라 고민이라더라 내가볼때 이때 개새끼가 이미 주인새끼 만만하게 보는구나 싶엇음

 

그래서 밤에 존나시끄럽게 계속짖길래 나도 짜증나서

 

그럼 이새끼좀 살짝 매좀들어도되냐 해서 친구가  워낙친하니까 ㅇㅇ

 

어 그래 한번해봐라 나도고민이엿다 그래서 각잡고 

 

거실에서 발로 두세번까고 계속짖길래 뺨주댕이 한두번 때리니까 

 

약간 깨갱하더라 또 몇번 쓰다듬어주고 그러니 또 다시 씻고오니 짖더라

 

그래서 그냥 아 이새끼 오늘 사람 잘못본줄 알아 하면서 

 

그냥 발로 옆구리 까버리고 싸대기 발로까고 (쌔겐 안함 ㅇ)

 

귀랑 목잡고 질질 끌면서 몇번 흔들고 좀 패니까 깨갱거리면서 안짖더라 딱 이때부터 이제 안짖더라 

 

중간에 친구가 그만하라고 말햇는데 그냥 무시함 ㅋㅋㅋ 

 

워낙친하니 무시하기도햇고 그새끼도 아니까 막 재대로 말린다는 느낌은 없어서 

 

친구도 븅신인게개새끼 키울거면 밤에는 짖지 말개 키워야지 씨발 ㅋㅋㅋㅋ 한마디 하니까 수긍하더라고 

 

심하게 팻다는 새끼잇을까바 말하는데 존나팻다 이건아니고 힘좀줫다 딱 이느낌임 

 

근데 원래 개새끼는 짐승은 줘패야하는게 맞아 난 이렇개 생각한다 이기

 

울할배가 개키우는거 보고 많이배움

 

울할배가  시골에서 젤 자주햇던말이 

 

아우 오늘 스트레스 이빠인데 줘팰 개새끼 하나없나~ 이게 단골 멘트엿어 실재로 마당두개에 개새끼 몇마리 키우면서 줘패는거도 봣다 

 

요즘 뭐 개다 뭐다 개인권개존중 이런게 잇길래

좆같아서 썰풀어본다 

 

요약 : 개새끼는 기어오르면 존나패자 자기개면 더패자

 

 

걍 썰풀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