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탄핵과 부정선거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것은 버블붕괴지향의 국제적 sns 보수우파 집단연대 투쟁 뿐이다.-진짜 문제는 저항의 성공여부 밖에 있다.
 
 

허영 교수의 신동아글은 성창경씨 유튜브 일베 글을 보고 찾아보았으나, 탄핵 촛불 세력에 대한 분석이 고도로 헐랭이였다. 당연히 허영교수는 저항을 주장하면서, 상대분석이 허약하니 저항전략도 문제다. 전한길씨의 문화일보 소개글은 더욱더 나이브함을 느낀다. 사실, 이러한 글은 정치권이 무서워하지도 않는다.
 
허영교수의 헌법 재판소 법리 왜곡 주장은 다 맞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일반인들에게 심플하고 직관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 서양법의 기원은 율법이며, 유대기독교문화의 진리관을 전제한다.
. 헌법은 여당과 야당이 하나의 교회관점을 전제하며, 구성원 상호간의 타당성과 정당성을 논한다.
. 그러나, 헌법재판소는 노론독재 300년 기초로,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중심의 패당으로 오랑캐 윤석열의 정죄다.
 
유신체제 때에 영남왕권제의 오랑캐로 극좌 박종철의 인권문제를 제기한 분들이, <경상도식 오랑캐몰이만 단죄>하고 <전라도식 오랑캐몰이>인 공산당식 반동분자 숙청은 엔젤이라고 보는 관점의 작동이다.
 
노론독재 300년의 작동원리를 한국사교육으로 배운 사람만 안다.
 
이 모든 노론독재 반동분자 숙청 오랑캐몰이는 왜 벌어지나?
 
. 세금창고를 독식하고
. 승자부족이 논공행상 나눠가지며,
. 그 부담을 패자 부족에 전가한다.
 
세금창고의 쌀이 지금은 최상목씨가 야당의 추경을 받은 것과 연결된다. <여야 협의체>는 원불교(사탄교) 일당독재 당국가주의를 의미한다.
 
최상목씨의 대외신인도 걱정은 하나의 포장용 덕담이다. 그냥 노론독재 때 19세기 한국사에서 재정이 문란하다 못해, 아예 없는 그 역사의 콘트롤 씨+콘트롤 브이. 추경의 절반이 알 사람은 다 아는 민주당의 정치권 뒷 호주머니로 들어가는 영역이라고 한다.
 
<진보좌파>란 말은 핑계이고, 결국은 19세기 재정문란 노론독재의 재림이다. ‘이완용 이재명짤의 진실은 그렇게 노론독재로 이완용처럼 북한과 중공에 나라를 팔면, 조선선비인 너네들이 어쩔꺼니? 짝 못할 꺼 아니야! 1990년대 광진구 지역 민족해방파에게 들었던 이야기를 일베에 올리고, 어느 분이 소중한 짤로 만들어줬다.
 
여기에 저항한 매우 심플하다.
 
국제사회에 대한 한국이미지는 매우 과대평가됐다. 미국 공화당은 그 영역에서 한국인 일베 30대보다는 조금 더 심각하게 속을 미식거려했고(물론, 그 영역이 크게 잘못된게 아니다. 미국국민은 천조국이며 정치인의 노예처럼 고통 받는 일베 30대가 아니다. 더 인내력이 약할 수 밖에 없다. 사실 파악이 잘못은 아니다. 한국우파와 같은 판단인데, 미국 공화당 우파는 인내력이 한국문제에 한국인보다 약했다. 반면에 미국 민주당은 한국인 만큼의 인내를 보이는데, 미국 우파는 천조국이 이게 뭐니? 할 만하다), 트럼프 2.0 시대는 트럼프지지층이 많이 누그러뜨려도 과거의 판단과 속내는 크게 안 달라졌을 것이다.
 
sns에서 최상목씨가 재정문란 노론독재처럼 하면서 립서비스로 덮는 영역 뿐만 아니라, .... 탄핵 과정에서도 미국 민주당이 집단적 착각하는 문제인데 증산교 계열의 대순진리교 이재명이 미국 민주당 기독교로 오인하고, 또 전라도 지방의 모택동식 반동재판의 문제를 서양민주주의로 오인하는 일이 나타난다. 한국주재 해외특파원들은 한걸레 뉴스 등에 나타난 포인트의 동어반복(베끼기)이 쉬운데, 그 어법은 전라도 지역의 오랑캐몰이 파시즘을 감춘다. 더 나아가서, 일제 강점기 민족해방 운동의 모택동주의 연결사 문제등의 세력이, 헌법질서를 무너뜨리고 영원히 국가기구를 독식하려는 의도 등등도 논할 수 있다.
 
사실, 수십만이 거리에 모인다 해도 한국의 지배세력은 눈하나 깜짝할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그들의 모든 국가기구 권력독식의 바로 그 이유. 독식하는 세금창고 영역의 유지로서, 버블 유지로 돌아가는 자본시장의 붕괴. 이게 무너져 버리고,.....
 
중공식 당국가주의로 윤석열 박근혜 탄핵 및 20대 남자의 여성부 문제가 페미니즘문제와는 다른 한국 페미니즘의 일제 강점기 소련공산주의 영입 역사등등... 수도 없이 한국이 미국 민주당의 공화당 트럼프지지층 개새끼 색칠하는 의도로 왜곡된 게 많다. 더욱 커다란 왜곡은 미국민주당은 한국의 보수교회를 아예 미국 공화당 꼭두각시로 보는 짙은 편견으로, 더불어 민주당이 수십년 주입한 왜곡 가치관이 있다.
 
독식할 세금창고영역에 해당되는 버블 유지로 인한 잇권 영역이 터지고 나면,..... 한국은 유력하게 한국에 투자한 서방자본의 채권국에 채무국으로 놓인다. 그때에 관직 독식하면 아무것도 얻을 이익이 없을 시점에서야 부정선거 및 불법탄핵을 논하게 된다.
 
문제는 20-30 미래세대 소득과 보수우파 영역의 몫을 약탈적으로 끌어서 계속 현재에 꼴아박는 문제가 끝이 나면, 모든 것은 <다운 사이징>개혁이 나타난다. 여기서, 김대중체제 모든 역사로 30년 전체 역사를 동학교단 자체로 불법행위 소송까지 이어지지 않으면, 오히려 역풍 맞기 쉽다.
 
지금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때 양반귀족들이 독립운동가 후손이란 이름으로 별별 세금 따먹기 목록이 있다. 20-30애환들을 외면한다. 그렇게 귀족과 의회를 독식하여 일당독재로 처리해야 할 특정 귀족연합의 파이가 그렇게 많다.
 
잇권이 있는 한 그 행위는 안 멈추고,
그 행위를 하면서도 나쁜 이미지가 없게 조작된 국제이미지를 안 고쳐도 안 멈춘다.
 
의미있는 저항은 이를 다 고치는 것이다.
 
역풍에 안 몰리게 민주화체제 30년 모든 역사의 설계자에 끝까지 책임을 전가한 연후에,...... 군사정권을 정복한 김대중주의자들의 세금 따먹기 배보상은 없겠지만, 좌파들의 악행에 부당이득 및 불법원인급여 문제를 논하며 거의 와해시킬 수 있을 것이다.
 
저항의 성공가능성의 문제보다, 사실은 이 과정은 후폭풍의 배분 문제가 더 본질적이다. 인구는 절벽이다. 자본시장 유지로 대자본 빼고 다 망했다. 율법적 가치로는 안 망한 쪽도 같이 망하는게 답이다. 아시아권 정서는 그게 아니다. 망하면 안되는 특수신분이 있다는 착각을 깔고 있다.
 
자꾸 저항을 논의하면 동학혁명 마인드로 국내용 나온다. 그리고, 욱 하며 감정풀이로 하면 다 된다는 수준이다. 그러나, 지성적인 영역에서 정밀 타격으로 가면서, 예상되는 문제를 빠질 연구를 하는게 진짜 저항이다.
 
저항 다운 저항을 할 수 있을까?
 
결국, 노론독재에서 약탈 모드, 소련공산당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약탈모드, 모택동문화혁명 모드. 다 붕어빵 닮은 꼴이다.
 
이에 대한 저항으로 국제지원 받으면 다 응한다. 그래서, 버블이 터질 것이다. 경제학교과서 원론의 구현이자, 또 법학교과서 상식의 구현이지만, 이준석이가 종편에서 경상도 출신인데 전라도 종족신앙에 미치광이로 빠진 증세를 보였다. 그 정도면 바닥대중도 경상도가 전라도정신에 세뇌가 상당히 된 것이다.
 
보수우파는 저항다운 저항을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