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메이가 주연을 맡은 일하는세포가 2월12일자로 관객

448만명 수입 60억엔을 돌파했다.

개봉62일만이며 작년 일본에서 공개된 실사일본영화중 라스트

마일을 넘어 2위에 랭크되었다.(1위는 킹덤 파이널)

 

한편 60억을 돌파함으로써 다케우치 감독의 역대 최고 흥행작

이 되었다.( 기존은 테르마에 로마에 59.8억)

일하는 세포는 주연배우, 배급사,감독 모두 역대 최고의 성적을 갱신하는 작품이 되었다.

 

2월들어 기대작들이 속속개봉되고 내일 캡틴 아메리카, 트릴리온 게임의 개봉으로 스크린이 대폭줄어든 상황이라 흥행속도는

현저히 낮아져서 최종 62~63억쯤 마무리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