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688594

먼저 기사를 읽어봐라
위 기사를 보고 중대결심에 대한 별별 의미를 부여하는 애들이
많아 부언한다.
윤대통령의 중대결심이라기 보다 윤대통령 변호인단의 중대결심을 이야기하는거야.
""지금과 같은 심리가 계속된다면 대리인단은 중대한 결심을 할 수밖에 없다"ㅡㅡㅡ라고 변호인단측에서 얘기했어.
이게 무슨뜻인고 하면, 변호인단 총사퇴를 얘기하는거야.
변호인단 총사퇴를 하면 변호인단이 다시꾸려질때까지는
무조건 재판이 중단된다. 이걸로 헌재를 압박하는거야.
헌재가 원하는건 3월초 판결인데 변호인단 총사퇴하고 다시꾸리고 어쩌고 하면 4월도 넘어간다. 그러니 문형배가 놀라서
증인채택 다시 논의해보겠다ㅡㅡ라고 한거야.
윤대통령이 대단하다고 느낀게 이정도로 불리한 재판과정이면
꼼수로 변호인단 총사퇴후 다시 꾸리고 하면서 시간 끌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지않겠다는거야. 정면으로 재판에서 이겨보겠다는 의지인거지. 대단한 사람이야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