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석에서 이런 호언장담을 여러 번 했다는 소문이 있음.

 

2. 법관이 아니라 법폭이란 건데,

그렇다고 尹 변호인단이 총사퇴하는 것보다는,

 

2-1. 어제 공론화된 행번방 사건을 변호인단이 재판정에서 정식 거론하고,

헌재 판사들이 평의를 열어,

 

음란방 증거 인멸하려고 재판 도중 법정을 떠나, 재판을 성실히 진행할 의지조차 없음을 드러낸   문형배가 스스로 이 사건을 회피하도록 중지를 모아달라고 또렷이 밝혀야 함.

 

이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위 "소문"을 언급하고, 현재 대한민국 국민중 가장 법을 어기는 사람이 문형배라는 걸, 일일이 사례를 든 다음,

 

변호인단 전부, 이 사건 문형배를 기피한다고 선언 후, 이 뜻이 관철되지 않으면, 전원 사퇴하겠다 라고

 

대국민 선언을 해야 함.

 

 

2-2. 국가 인권 위원회에 문형배의 음란방, 증거 인멸 법정 이탈, 방어권 박탈, 아청법 위반 등이 재판 당사자들의 인권을 크게 침해하고 있으니,

 

추가적 권고를 평결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

 

 

3. 위 두 가지를 다 시도한 후, 전원 사퇴 배수진을 치는 게 좋을 듯.

 

 

4. 관전평

 

나라가 이렇게 망가진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붕괴해 있었는지는 몰랐다.

 

헌재 판관들이 근무 시간에 주식 투자를

미친 듯이 했고, 음란 사진을 내려 받든지,

 카페 방에서 감상하든지, 채팅 노닥질에

 감상문 쓰기, 대법관이 돈 처먹고 유죄를

무죄로,


리재명 최측근은 대놓고, "대법원에는 전부

작업 쳐 놨다.


리재명은, "2심 공선법 판결, 유죄 선고는 절대 불가능하다"라고 호언 장담 하는 등,

 

정말 찬란할 정도로, 국가 붕괴가 산사태다.

 

중국보다 북한식으로 갈 거라는 평소 생각이

옳았다는 생각.

 

 

5. 일단, 급한대로 최상목은 급히 트럼프 사절단을 구성,

 

모든 에너지ㆍ농축산물을 미국에서 수입할 것과, 중국의 초한전에 대만ㆍ한국이 붕괴 일보직전임을 호소,

 

관세 부과에 있어,

한국ㅡ대만에 예외ㆍ특혜를 달라,

 

그러지 않으면,

 

지금 대만ㆍ한국 전부

중국에 완전히 복속될 위기다,

 

그러면 미국은 서태평양을 모두 잃는다 라고 설득할 필요가 있다.

 

이때,  대만 집권당과 긴급 협의,

 

양국이 대규모 공동 협상단을 워싱턴에

급파해야 함.

 

그러지 않아도

워싱턴에서는 한국ㅡ대만에게는

관세부과에서 열외를 시켜야 한다는

  제안이 강력히 제기됐음.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데,

 

타이밍이 똑 같아야 큰소리가 나지,

조금만 어긋나도 삑사리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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