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3년 김영삼도 국무회의도 없이 대통령 긴급명령으로 "금융실명제" 폭탄 발표함.
긴급명령은 비상계엄보다 요건이 더 까다로움.
당시 헌법재판소는 대통령의 비상대권 행사는 고도의 통치행위로서 사법기관의 심판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판결함.
지금 국무회의 거쳤느니 안거쳤느니 따지고 있는 찌질이 좌파 재판관들 보면 답답함.


1993년 김영삼도 국무회의도 없이 대통령 긴급명령으로 "금융실명제" 폭탄 발표함.
긴급명령은 비상계엄보다 요건이 더 까다로움.
당시 헌법재판소는 대통령의 비상대권 행사는 고도의 통치행위로서 사법기관의 심판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판결함.
지금 국무회의 거쳤느니 안거쳤느니 따지고 있는 찌질이 좌파 재판관들 보면 답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