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80년 90년대 좀 넉넉하게 잡아서 00년대까지는
학교와 교사라는게 분명 필요했다
전국 방방곡곡 구석구석에 있는 아이들에게도
모두 교육받을 의무와 권리가 부여되어야 했기 때문
그렇기에 교사들도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학교까지 부임해서
아이들을 가르쳐야했다
정확하게 말하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
왜냐면 시스템이 존재할 기술력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 2025년 현재 인강은 거의 모든 학생들에게 필수다
왜냐? 인강을 그만큼 접하기가 쉽기 때문이다
현재 교사들의 수준을 봐라
6등급따리 머저리들도 교대를 가는 실태다
당연히 전국 1타강사들이 진행하는 인강과
6등급따리끼리 모여서 머가리를 맞대고 구상하는 수업
그 질의 차이는 실로 어마무시하다
쉽게 말해서 강의의 질로 따졌을 때
현재 교사들은 굉장히 무능하다고 볼 수 있다
반면 엄청난 철밥통을 유지하고 있지
이번 여교사 칼부림 사건만 봐도 알 수 있다
교사가 시발 조현병이 들려서 칼들고 다니는걸
학교가 뻔히 알고 있고 교육청에 해임요청을 몇 번 했는데도
교육청에서 해임 인가를 반려하는 바람에
교사의 복직 신청을 막을 수 없었고 사건이 터졌다
시발 조현병이 걸려서 칼을들고 다니고
동료교사 폭행을 해도 해임을 못시키는 철밥통이라면
응당 그에 상응하는 유능을 보여야하지만
6등급따리 교사들의 한계는 명확하다
이제 인강이란 시스템은 충분히 자리잡았다
학교라는 테두리는 유지하되
교과과목은 인강으로 충분히 대체 가능하다
국가에서 국선 인강강사를 매년 혹은 2년 임기로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모집하여 선임하고
해당 강사들의 인강으로 전국의 교과 수업을 대체해야한다
국선 인강강사는 각 과목별로 초급부터 심화까지
약 5단계정도로 난이도를 책정하고
난이도별 강사진을 3~5팀정도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강사를 선택하여 인강을 들을 수 있게 해야한다
물론 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모든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모든 인강은 무료로 열어두어야 하고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평가를 위해
매달 국가 모의고사를 진행해서
본인이 들을 수업 선택을 본인이 선택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입시 수능 출제에 있어서는
해당 강사진 전원이 문제를 검수하여
본인들의 수업 내용에서 벗어난 문제들을 걸러낼 자격을 줘야한다
그렇게 해서 학교라는 시스템은 유지하되
지금의 교과를 배우는 학교가 아닌
인강 수업을 듣는것을 관리하는 기관인 동시에
각종 활동과 상담으로 진로를 결정하게 하는 기관으로 바뀌어야한다
그리고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이나 다양한 경험을 쌓는것을
학교의 존재 의의로 삼도록 바뀌어야 한다
학생들은 학교에 모여서 같은 인강을 선택한 학우들끼리 모여 인강을 듣고
학교의 교사들은 학업을 가르치는 인원이 아니라
학생들의 수학을 관리하는 인원으로 최소의 인원만 유지해도 된다

현재 전국 교원의 숫자다
20만명이다
이 20만명이 연봉 5천씩만 받아도 10조다
걍 사립이 절반이상이라쳐도 혈세가 너무 아깝다
이거 80%는 없애버리고 인강으로 대체 가능하다고 본다
수업의 질 또한 인강이 압도적으로 높다
교과과목을 인강으로 대체하고
그 인강의 내용안에서만 수능 출제가 된다면
아주 많은 문제가 해결된다
일단 사교육 부담이 굉장히 줄어들겠지?
현재 기형적인 1타강사들의 연봉 다 어디서 나오겠냐?
국선 강사의 인강 내에서만 수능이 나온다면
사교육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그것만 쥐어파면 되니까
그리고 전국의 모든 학생들 깡촌 구석에 있는 누구든
평등한 교육과정을 누릴 수 있다
심지어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홈스쿨링을 받는자도
정규 교육 커리큘럼을 따라 갈 수 있지
그리고 쓸데없는 6급따리 교과과목 선생들에게 들어가는 혈세를 아껴서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업 진로 지원이라던가
아니면 학교의 시설개선 또는 여러 프로그램들을 개설할 수 있다
그리고 뭐 특목고니 자사고니 학교와 학교의
교육 커리큘럼 차이를 없앨 수 있다
그래서 누구나 동등한 입시 스타트라인에 설 자격을 가질 수 있다
이제는 이것을 진행할 충분한 기술력이 존재한다
인강은 누구나 들을 수 있으니까
솔직히 이제 교사라는 직업?
6등급 따리들이 모여서 먹는 철밥통?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