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인터넷이 없던 쌍팔년도면 
당연히 동네 구석구석 애들 하나하나 전부 교육권을 챙겨줘야하니
동네마다 학교가 하나씩 필요했던건데

이제 시발 세상이 변했는데
수험생 10명중에 9명은 인강을 듣는 시대인데
도대체 학교가 왜 필요한거고?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학교는 있을 수 있다 이거지
교사가 왜 필요함??

맨날 뭐 자사고니 특목고니
차별이니 어쩌니 개지랄병 떨지말고
전부 다 동일 교육 시키면 되잖아?
동일강사의 동일 인강으로

애들은 뭐 학교라는 명목으로 모아두고
전학년 한군데 모아서 인강으로 수업하고
교사 대신 수업 관리하는 인원 적당히 배치하면
모두 공평한 교육권을 누릴 수 있는데

이렇게 수업은 전국에서 같은 강의를 듣고
나머지 시간은 사회성 기르는 활동등으로 채울 수 있잖아

왜 구시대적으로다가 교사가 필요한지 이해가 안된다
교사새끼들 어차피 인강 강사들에 비해 
강의 수준 한~~참 떨어지고
되도안한 전교조니 pc 다양성이니 뭐니
개 지랄같은거 가르치려고 하는새끼들이 태반인데

교사들 공무원으로 월급 줄 세금으로
인강 강사들 배틀로얄 시켜서
국영 교육 강사 매년 선임시키면 세금도 훨씬 세이브됨
넉넉하게 줘도 과목별로 한명만 챙겨주면 되니까
국영 교육 강사 배틀로얄 시키면
강사들 사이에서도 선의의 경쟁 있을 수 있을거고
그것도 수업 양질화의 계기가 되겠지

그렇게 아낀 교육 세금으로
못먹고 못입는 애들 지원해주는게 훨씬 좋고
교육 시설 및 각종 시설들 개선하는게 훨씬 좋고

이 시스템이면 학교에는
체육교사와 양호선생 학년주임만 있으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