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좆나게 열심히 일하고

실수해도 죄송 
위에눈치보랴 요즘은 아래눈치까지 봐가며 일열심히 하고

집에오지만 아내는 발냄시난다며 빨리 씻으라하고
애들은 문닫고 나오질않는다

소주한잔 하며 쉬고 싶지만, 아내는 다른집 남편들은 대리도 한다며
나보고 은근 투잡을 하라는 눈치다

이럴라면 결혼 왜 했나 싶다
솔직히 월급쟁이 남자는 결혼보단 미혼으로 혼자가 맞다..시발 나
다시 돌아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