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지금 40대 여성한테 칼맞고 죽었다는데

불쌍할지언정, 슬프지는 않다. 

어차피, 능력보고 초등학교 교사 뽑다가 일어난 일

이제부터 인성보고 뽑아서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란 말이 나올 가능성 1%에도 못 미친다.

비단, 이게 대한민국만의 문제도 아니지만,

적어도 이딴 일에 슬픔을 느끼고 불쌍하다고 느끼지 말아야지,

인성뽑고 교사뽑으면 현실이 GTO지

X86세대와 X빨하는 새끼가 존재하는한 그 성별 교사는 존재한다.

학교에서만 일어날 문제도 아니고, 어디서든 일어날 문제고

그 성별만의 문제도 아니다. 

어차피 죽었다 깨어나도 인성뽑고 사람 쓸 세상이 올 가능성은 0%다.

적어도 나한테도 성과주의 현실의 어두운 면이 비춰질 수 있겠구나.

드리워질 수 있겠구나 느끼라는 거지.

솔직히 2004년생 부터는 별로 안 불쌍함.

영화 올가미 보고 결혼은 미친 짓이다 라는 영화 봤으면 정신 차리고 하지 말지.

왜 해서 ㅈㄹ임?